손이 너무 굳어서 걱정했는데. 무난하게 엔딩봤다.

사실 60시간쯤에 볼수있었는데.


이것저것 서브퀘스트 다하고 한다고. 100시간정도걸림

모든 데미갓 다잡았고. 말레니아, 모그, 라이커드, 라단

룬노가다도하고.


사실 초반이 제일 어려웠다.


그리고 제일 고생한 보스들을 살펴보면


1위 라단


템도,렙도 별로 높지않은때라 많이 힘들었다. 부패 걸고 도망치는 방식으로 잡음


2위 용의 트리가드(짐승사제앞)


슬라임 소환도 못하고 1:1 진검승분데. ㄹㅇ 힘들더라.


3위 문드러진 나무령


태초마을 밑에 있는 석검열쇠따고 가는 지하묘지보스.

초반이라 진짜 힘들었는데 출혈로 겨우깸


4위 도가니기사+사자혼종


사자혼종은 10초컷하는데 도가니기사가 답이없어서. 결국 서리밟기 배우고 잡음


이것들 말고는 딱히 어려운게 없었음.


말레니아도 슬라임+서리밟기로 30분만에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