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리카가 엘데의 짐승을 불러왔어도 결국 서열은
어떤 거대한 존재(절대신) > 엘데의 짐승 > 마리카
아님? 엘데의 짐승이 신이랑 동일 인물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마리카가 엘든링 부숴서 벌준거고 그럼
왜 데미갓들 끼리 서로 개판내고있는데 방치한건지?
2.손가락들은 엘데의 짐승 따까리 인걸로 아는데
왜 삧이 황금나무 불태운다는데 내버려둔건지
손가락 할머니가 내버려둔건지 손가락이 내버려둔건지
헷갈림
3.스톰성 지하에 있는 괴물사체랑
피아퀘 마지막 구역에있는 괴물사체가 별에서온 존재들 인것같은데
정체가 뭔지
3번 사체는 고드윈임
2마리 있는데? 둘다 고드윈임?
왜 2마리인지가 안풀린 떡밥이긴 한데, 거기서 먹는 템이랑 피아가 하는 말에 따르면 둘 다 고드윈으로 추정.
손가락은 거대한 의지 따까리고 엘데의 짐승이랑 마리카는 다른 세계에서 건너온 외부인임
아 그럼 엘데의 짐승도 절대자의 부하가 아니고 제3자 인거네?
엘데의 징승은 거대한 의지가 보낸거 맞음. 게임에서 알 수 있는 정보임
1. 원래 신이 있었는데 엘데의 짐승 불러와서 개팸 고로 서열은 엘데의 짐승(황금나무) > 마리카 = 라다곤이 된다> 2. 손가락은 엘데짐승 따까린데, 마리카는 신뢰하고 있던 엘데의 짐승이 만든 세계에 알고보니 죽음이 있다는 걸 알게되고 모든 규칙을 다시 쓰기 위해 황금률을 부숨, 라다곤은 이중인격인지 아니면 애초에 다른 인간이었던지 그걸 복구하려 함. 3스톰빌 지하 시체가 죽음의 왕자(마리카 첫째 아들. 마리카가 엘데의 짐승에게 신뢰를 잃게 만든 원인) 고드윈임
근데 고드윈 시체가 왜 두개임? 그게 이해가 안감
엘데의 짐승은 황금률 및 황금 나무의 수호자 데미갓들이 개판친 거 자체는 황금률이나 황금 나무에 위해가 아니라서 놔둠+ 어차피 다 뒤지면 상관없기 때문 세 손가락은 황금나무 불태우는 쪽, 두 손가락은 황금률 유지+새 엘데의 왕 계승이 목표 삧이 처음부터 황금나무 불태우려는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두 손가락이 저지 안한 것 괴물 사체는 황금의 고드윈.
세손가락은 정체가 뭔데 혼자 반란일으킴? 그리고 고드윈 시체가 두개인데 이건 뭐임ㄷㄷ
손가락이나 엘데의 짐승이 서로 상하 관계가 아니라 그냥 거대한 의지의 하위 신격이라 그런 듯 고드윈 시체 원본은 도읍 지하에 그거고, 스톰빌 지하의 그건 정확한 정체는 몰?루 다만 라니는 죽음의 룬으로 육체만 죽었고, 고드윈은 영혼이 죽었다는 걸 보면 좀비마냥 영혼없는 육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남은 거 아닌가 추정
고드윈 관련 아이템 설명 보면 '온전히 죽지 못한', '영혼만 죽은' 이라고 나옴
음 덕분에 많이 이해했음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