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관처럼 지도에 표시해주고 가서 목따라고 하는건 괜찮은데 포도성애자나 침맞고 병 좀 나아진 여자같은 경우는 다음에 언제 어떻게 볼지는 공략 없으면 맵을 전부 헤집거나 운빨 뿐이네.
그나마 최후의 양심인지 다 축복 근처에 있긴 하더라
ㄹㅇ 맵 다 뒤집어야 찾을 놈들이 꽤 있음
보통 그런애들 헤어질때 대사가 '인연이 닿으면 또 보세' 같은 느낌이라 진짜 모험하다가 '어? 너 저번에 봤던?' 하고 이어지는 느낌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