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나까지 깼고


메인스토리라인이 정해진건 알고있는데


80시간가량 게임하면서


다음엔 뭘해야겠다 라는 확신이 든적이 거의 없음


길잃어서 축복찾아 활보하다가 다 뛰고 메인보스잡으러 간적도있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애들이 아는척하거나 갑자기 아는애들이 뒤져서 나타나는 일들때문에


너무 황당한경우도 많았음


퀘스트 찾아깬게


라니, 알렉산더, 셀렌 퀘스트인데 (셀렌은 중간부터 공략봄)


내가 뭐 중요한 퀘스트 건너뛴거 없음?


정작 메인스토리 진행할때 "다음은 케일리드로 가시오"하는 식의 가이드가 없어서


참 당황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