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은 점수 납득했는데 그건 일단 내가 겜하면서 스토리에 존나게 빠져 했슴. 초중반 특정 전투 구간들도 잘 만들었고. 그건 50시간 진짜 훅갔다.


반면 스림도 재미는 있었는데 오블 해본 입장에서는 퀘스트가 오블보다 퇴보했고 메인스토리도 걍 애들 따까리 심부름이나 하다보면 진행되고 좀 그랬슴.


게임 진행 안되는 버그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다는 거랑 첨부터 끝까지 노르드 던전에서는 드라우그 얼굴만 봐야한다는 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