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은 점수 납득했는데 그건 일단 내가 겜하면서 스토리에 존나게 빠져 했슴. 초중반 특정 전투 구간들도 잘 만들었고. 그건 50시간 진짜 훅갔다.
반면 스림도 재미는 있었는데 오블 해본 입장에서는 퀘스트가 오블보다 퇴보했고 메인스토리도 걍 애들 따까리 심부름이나 하다보면 진행되고 좀 그랬슴.
게임 진행 안되는 버그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다는 거랑 첨부터 끝까지 노르드 던전에서는 드라우그 얼굴만 봐야한다는 거도 그렇고.
위쳐3은 점수 납득했는데 그건 일단 내가 겜하면서 스토리에 존나게 빠져 했슴. 초중반 특정 전투 구간들도 잘 만들었고. 그건 50시간 진짜 훅갔다.
반면 스림도 재미는 있었는데 오블 해본 입장에서는 퀘스트가 오블보다 퇴보했고 메인스토리도 걍 애들 따까리 심부름이나 하다보면 진행되고 좀 그랬슴.
게임 진행 안되는 버그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다는 거랑 첨부터 끝까지 노르드 던전에서는 드라우그 얼굴만 봐야한다는 거도 그렇고.
오픈월드 역사에 한획을 그은건 맞는데 몹 다양성은 진짜 많이 아쉽더라
난 스림보다 오블이 더 낫다 생각되서 아쉬웠음
오블까지는 개 매니아 게임이었는데 스림에서는 대중성 확보햇지
제대로 오픈월드 타이틀 달고 나온 게임이니까
선점효과지
지금와서 보면 그런데 스림이 11년전 게임임
11년전에도 개같은 레벨 스케일링이랑 진행 안되는 버그때문에 좆같았던건 똑같았음
스림 좋아하긴하는데 병신같은 팩션들, 심각한 버그들, 붕쯔붕쯔거리는 모션, 오블보다 퇴화한 퀘스트, 에센셜 쓸데없이 개많음 이런건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