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겜 사이즈 졸라 크고 매력적인 보스, 적들도 존나 많아서 존나 재밌고 존나 정신없게 했슴.


근데 이게 겜이 생각해보면 진짜 쉽게 주는건 단 하나도 없어서(심지어 퀘스트라인도) 항상 고민해야 하고 생각을 하면서 조심스래 게임 해야 하는데 이게 후반부 되니까 피로가 확 몰려오는 느낌 ㅋㅋㅋ



이렇게 보니 리마의 삼인귀나 스꼴라의 탐식이 같은 쉬어가는 애들이 있는 거도 나쁘지 않다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