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도가니, 쌍살갗 ,쌍트리가드, 2페때 두명되는 황금나무 수호령?이런애들 있는데 영체없이 2:1하면 두놈이 패턴을 따-닥으로 쳐넣는 그림이 많이 나와서 프회로 회피해서 잡는게 패턴빨을 많이 받는 지경인데이게 원래 닼소나 세키로같은 전작에서도 이런 상황이있었음?아니라면 영체랑 마술 의식해서 이렇게 낸거겠지?- dc official App
스꼴
온슈모우 감시자수호자 쌍데몬 등등 근데 그럴때마다 대부분 npc 백령 지원해줘서 부조리한 수준은 아니었음 쌍데몬은 혼자서도 할만하게 구성되어있고
영체를 모든 보스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니 걍 무지성으로 2인조 쑤셔넣은게 맞긴한듯
세키로는 다굴 보스 쌍숭이 딱 하나 있고 선택임. 스꼴라는 언급 할 필요도 없고, 리마는 산양머리, 온슈모우 말고는 없는듯?
공왕
걔는 딜찍누 하면 다굴은 안 볼수도 있잖아
닥3 보면 있는데 합리적이었음. 불사대는 2:2:1 구도로 싸워서 어그로 돌려지고, 쌍데몬은 원거리+근거리 조합이라서 혼자서 잡는데도 문제 없음. 원거리 쏘는 애도 브레스 날라오기 전에 미리 경로 보여줘서 피하기도 쉬웠고
흠 어그로 얘기 보니까 아무래도 영체있으니까 넣은게 맞는거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