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게임은 몬헌 시리즈 몬헌 월드였는데
이번에 엘든링으로 바꼈다.
잘만들었더라.
전투는 쌍특대검 -사냥개 스탭으로 했고, 1회차는 영체 쓰고
2회차때 영체 안쓰고 클했는데 해보니 갤 여론과 다르게 걍 전투도 나름 잘 만들었던것같음.
다들 불만이 많은 것 같은데, 걍 다크소울처럼 구르기 할 것이냐 말것이냐 이지선다가 아니라
여기에서 점프라는 요소까지 추가해서 난이도 높아졌다 생각중. 나중에 공략 나와서 점프의 중요성이 많이 알려지면
전투 대충 만들었다라는 평가 많이 지워질거라고 생각함.
물론 엘데의 짐승은 좀 그렇긴한데
말레니아부터, 라단, 비룡등등 점프로 타이밍 잡을 수 있는 공격들이 많더라.
3회차는 아마 안달릴듯. 2회차로 시간 너무 많이 날려서 코로나 걸려서 자가격리 기간동안 미친듯이 달렸는데
아픔도 잊고 달렸다. 갠적으로 게이머 인생중에 최고 걸작 중 하나라고 당당하게 뽑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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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드랍 나도 라단때말곤 안 겪어봐서 1650 슈퍼임.
이 겜 2회차 하기 편함? 못얻은거 얻고싶은데 염두가 안나네
2회차런 빨리 달릴 수 있음. 오히려 레벨링이라는 귀찮은게 사라지고, 룬 수복도 안해도 되니까. 어차피 이 게임 레벨 120~150사이에서 고정 하는게 갤 여론이라 나도 150으로 딱 맞췄는데. 150으로도 2회차 미는거 충분했음. 어차피 1회차말곤 후반부 잡몹은 잘 안잡으니까
그럼 단석이랑 묘방울 많이 챙기고 런 돌리면 되겠네 ㄱㅅㄱㅅ
꾸준글
1회차 영체로 쉽게깨고 2회차 하니 저런말 나오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