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닼솔이 압도하고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 오지고
무엇보다 재미도 있는데
몬헌을 하다와서 그런가
정해준 캐릭터로만 진행한다는 느낌이 강한게 너무 아쉽네
몬헌이야 무기 14종, 프론티어면 15종이었나 그렇고
ㄱ무기로 A를 잡을때 느낌이 다르고
ㄴ무기로 A를 잡을때 느낌이 또 다르고
ㄷ무기로 B를 잡으면 당연히 또 다르고
닼솔이나 몬헌이나 직업없는 RPG, 유저가 성장해나가는 게임이라는 점에선 방향성은 같은데
닼솔은 다양성이 부족한대신 하드코어함과 그래픽과 분위기가 있고
몬헌은 다양성이 풍부한대신 그래픽과 접근성(특정 플랫폼 독점발매...)이 떨어지는 단점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예능캐를 제외하고는 결국 근력캐 기력캐 주술 성직 등 나눠봤자 고작 몇가지고, 특색도 그리 강하지않아서 결국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거기서거기인 캐릭터들..
개인적인 욕심에 불과하지만
개인적으로 닼솔의 세계관과 분위기와 게임성과 그래픽으로
′스탯으로′ 캐릭터 육성 방향을 잡는 방식을 버리고 몬헌처럼 ′무기 종류별로′ 육성의 다양성을 추구했으면 내딴에는 정말 인생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을텐데
닼솔과 몬헌의 장점을 합쳐서..
물론 욕심이야
처음 할때 느꼈던 단점들, 아쉬운 점들은 게임 계속하다보니 점점 사라져서 닼솔 재밌다, 좋다는 생각밖에 안 남았지만
근데 저 다양성 문제는 전혀 사라지질 않고 내내 아쉽기만하네 계속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 오지고
무엇보다 재미도 있는데
몬헌을 하다와서 그런가
정해준 캐릭터로만 진행한다는 느낌이 강한게 너무 아쉽네
몬헌이야 무기 14종, 프론티어면 15종이었나 그렇고
ㄱ무기로 A를 잡을때 느낌이 다르고
ㄴ무기로 A를 잡을때 느낌이 또 다르고
ㄷ무기로 B를 잡으면 당연히 또 다르고
닼솔이나 몬헌이나 직업없는 RPG, 유저가 성장해나가는 게임이라는 점에선 방향성은 같은데
닼솔은 다양성이 부족한대신 하드코어함과 그래픽과 분위기가 있고
몬헌은 다양성이 풍부한대신 그래픽과 접근성(특정 플랫폼 독점발매...)이 떨어지는 단점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예능캐를 제외하고는 결국 근력캐 기력캐 주술 성직 등 나눠봤자 고작 몇가지고, 특색도 그리 강하지않아서 결국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거기서거기인 캐릭터들..
개인적인 욕심에 불과하지만
개인적으로 닼솔의 세계관과 분위기와 게임성과 그래픽으로
′스탯으로′ 캐릭터 육성 방향을 잡는 방식을 버리고 몬헌처럼 ′무기 종류별로′ 육성의 다양성을 추구했으면 내딴에는 정말 인생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을텐데
닼솔과 몬헌의 장점을 합쳐서..
물론 욕심이야
처음 할때 느꼈던 단점들, 아쉬운 점들은 게임 계속하다보니 점점 사라져서 닼솔 재밌다, 좋다는 생각밖에 안 남았지만
근데 저 다양성 문제는 전혀 사라지질 않고 내내 아쉽기만하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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