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 마을, 아노르론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의외로 갤에 호평 많네.


다크소울1이 진짜 게임 하는 내내 낙사때문에 정병 걸리던데. 그 당시엔 공략도 얼마 없어서


그 뭐지 바위 투척하는 새끼를 쿠라그의 소굴쪽 늪지대에 쳐박아놔서 늪에서 쳐 걷고 있는데 바위맞다가 몇번이나 죽었는지


거기에 주술 스승보러 가다가 뒤지는 경우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