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용갑주 같다. 다른 애들은 나보다 세네배는 커서 괴물 잡는 것 같았는데 용갑주는 나랑 큰 차이도 안나고 다구리나 말도 안되는 범위공격같은 잔기술도 안쓰는게 마치 기사의 싸움 같았다. 져도 명예롭게  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