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양 막장 마술사인건 내 알 바 아니고
나한테
"네가 왕이 되든, 나는 네 스승이고
넌 내 귀여운 제자야."
"내 제자여, 엘데의 왕이 되어라."
"네가 엘데의 왕이 된다면 꼭 가르쳐줘
엘든 링에 깃든 생명의 신비를.
너의 수업이 기대되는구나."
"... 아 그리고, 네가 혹시 왕이 되지 못한다면
그때는 내 곁에 돌아오도록 해.
... 걱정하지 마 아무리 바보 제자라도
있을 곳 정도는 마련해 줄 수 있어."
같은 애뜻한 대사 날려주는 인물이 엘든링에 또 어딨냐
근데 왜 ㅅㅂ 엔딩이 이따구야 ㅅㅂㅅㅂㅅㅂ
수상할 정도로 호감인 npc는 조져버리는 게임회사
지가 아무리 쎄봤자 레날라한테 개기면 좆된다는거지
레날라한테 털린게 아니라 지 스승들 다 흡수하려다가 좆된거임
레날라 구석에 짜져있다가 돌아온게 지가 줘팬게 아니라 걍 셀렌 자폭하고 빈집 턴거임?
예아
휘석마술사들이 돌머리쓰고 다니는 이유가 사실,,,
지 편한테만 친절한 년이라 그런거
그년이 지 스승 다 흡수했는데 자업자득이지
원초 휘석마술의 위험성
돌에 붙은 얼굴중에 여자얼굴 하나만 있는거 소름이더라
제자한테는 스윗하지만 그냥 개썅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