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밀도, 퀼리티 뻑뻑한거 보고
와 후반부 까지 이정도면 메타97점 인정한다 감탄했는데
케일리드 지역은 시뻘겋기만한 맵이고
설원은 진짜 아무것도 없고
아즘파라하, 지하도시, 성소, 화산관
이때부터는 그냥 다크소울4임ㅋㅋ
어딜봐서 후반부맵이 오픈월드라 말할수가있냐..
누가봐도 고드릭, 레날라 이후로
개발진들 힘빠져서 대충만든게 보이는데
림그레이브 밀도, 퀼리티 뻑뻑한거 보고
와 후반부 까지 이정도면 메타97점 인정한다 감탄했는데
케일리드 지역은 시뻘겋기만한 맵이고
설원은 진짜 아무것도 없고
아즘파라하, 지하도시, 성소, 화산관
이때부터는 그냥 다크소울4임ㅋㅋ
어딜봐서 후반부맵이 오픈월드라 말할수가있냐..
누가봐도 고드릭, 레날라 이후로
개발진들 힘빠져서 대충만든게 보이는데
ㅇㄱㄹㅇ 후반 가면 갈수록 할게 별로 없음.
겜들이 다 그렇지 뭐
그것도 전통이라면 전통이긴함 닼소 1 결정동굴,못자리 닼소 2 수호자 - 최종보스 - 진 최종보스 병신 3연전 그나마 3이 덜 날린듯
설원은 진짜 맵만 넓고 뭐 없더라 시간만 축냄
후반부까지 그렇게 만든 게임은 없다 게이야
파름아즈라는 레거시잔아
오픈월드가 아니라 오픈필드라고 했음
아즘파라하는 어디노 ㅋㅋㅋㅋ
설원이 ㅈ같기만 하고 아무것도 없는거는 프롬의 전통이었다. 그래서 더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