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적 기습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웠는데
어느순간부터 홍어년들이 구라치기 시작하면서
이 앞 좌 주의해라 이런거에
평가수 20~30 찍힌거 보이면
진짜 고마워서 호평 한건지
개씨발새끼라서 돌아오는 길에 악평 남긴건지
머리속에서 이지선다 걸림
초반에는 적 기습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웠는데
어느순간부터 홍어년들이 구라치기 시작하면서
이 앞 좌 주의해라 이런거에
평가수 20~30 찍힌거 보이면
진짜 고마워서 호평 한건지
개씨발새끼라서 돌아오는 길에 악평 남긴건지
머리속에서 이지선다 걸림
그걸 노리고 만든 시스템인듯
주의해서 들어가면 나쁠거없잖아
지금이야 게임내 세상 모든걸 의심하는 강박증 같은게 생겨서 괜찮은데 처음 통수 당했을때 그 감정이랑 배신감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음
좌 주의하래서 주의했더니 우에서 때림
몬스터 좌측에 있으면 이 앞 우 조심해라 쓰면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