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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는 라단과의 싸움 후 자력 귀환한 것이 아니라, '핀레이'가 성수로 데리고 귀환한 것
티시는 알렉토의 딸이다. 고드윈 암살 이후 도주 중에 사망함
운석으로 떨어져 나타났다는 고종족 '백왕'인 누군가가 라단에게 중력마술을 가르침
황금 나무와 엘데의 짐승은 거대한 의지 아래 틈새의 땅으로 보내져 현재의 엘든링이라는 존재가 되었다.
처음 도착 했을 당시에는 모든 것이 황금나무(짐승,거대한 의지)의 적이었으며 승자는 황금나무였다.
'데미갓' 답게도 고드윈은 용을 이긴 적이 있다.
죽이진 않았고 친구로 지낸듯함
삧 이전 바이크라는 기사는 엘데의 왕에 가장 근접한 '빛 바랜 자' 였다.
고룡 란삭스는 그를 가장 사랑했다.
거인들은 황금나무에 위협이 되는 존재이기에 전쟁 이후 패배한 거인을 봉인했다.
불의 승병은 설원의 거인을 감시하는 감시자들이다.
그들이 다루는 불은 악신의 불을 훔친 것이며, 악신은 불의 거인에 잠들어있다.
과거 밤빛 눈의 여왕이 존재 했으며, 여왕이 다루던 '흑염'은 신을 사냥하는 불꽃이었다.
하지만 '흑염'은 운명의 죽음(밤빛 눈의 여왕)이 말리케스에게 패배한 이후 힘을 잃었다.
암암리에 부패를 숭배하는 자들이 있다.
용찬 사용자는 언젠가 인간임을 잃게되고 끝내 토룡이 된다.
(게임 진행중 만나는 토룡들은 죄다 용찬 쓰다가 인간에서 토룡이 된거라 보면 됨)
부패는 오래되고 지금은 사라진 '신화'이다.
봉인된 외부의 신의 유물을 사용해 만든 무기에 부패의 독이 흐름
용인병은 용이 되려고 태어났으나 그럴 수는 없었다.
누군가 고드윈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검을 만들었다.
형님이라고 하는걸로 봐서는 미켈라는 아닌가?
마술사의 시초는 설원 지역에서 시작된 것 같다.
과거에 운석 낙하로 나타난 '백왕'과 '흑왕' 종족이 있다.
돌 피부를 지닌 고종족이었다.
버려진 모그는 '진실의 어머니'를 만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모그는 외부의 신과 교신할 수 있었다.
적발은 엘든링 세계관에서 '거인'의 상징이었다.
라다곤은 적발이라는 것에 절망했다.
라단의 창은 에오니아 전투 당시 사용된 귀부기사의 창이다.
과거에 부패를 섬겼던 왕들이 있었다.
현재 라니의 모습은 어릴적에 만난 눈 마녀의 형상을 따온 것이라고 한다.
거대한 의지와 손가락을 뿌리치려면 간섭을 막아주는 투구/모자를 사용 해야했다.
말레니아는 부패의 힘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부패의 병을 갖고 태어난 병자이다.
영원한 도읍 녹스텔라가 멸망한 이유는 '거대한 의지'에게 분노를 샀기 때문이다
그들은 별의 세기와 밤의 왕을 기다렸다.
림그레이브에서 만날 수 있는 카이덴 용병은 본래 설원에서 살던 민족이다.
말레니아는 에오니아 전투 이후 핀레이가 성수에 데려왔으나, 미켈라가 죽은지는 모르고 있었다
부패늪 dlc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 dc App
아 부패 DLC는 좀 선넘네;;
으...부패 dlc....
부패를 다루는게 아니라 부패를 가지고 태어난거구만 미켈라가 그나마 억제 해줬던거고 근데 미켈라가 죽어서 이젠 답이 없었던거고
맞음 설명 읽다보니까 확 꽂히는게 뇌피셜이긴한데 미켈라가 고드윈 살리려고 라단 처치에 말레니아를 보냈는데 말레니아는 내심 알고 있었던거지. 라단을 이기려면 부패를 써야한다는 걸 그래서 침을 부러트려서 노장에게 건네줬고 라단과의 싸움에서 승산이 없단걸 깨닫고 개돌해서 부패 터트린거
결국 계획 실패된거네 ㄷㄷ
고드윈 살리려고 라단을 왜 처치함?왜?
고드윈 살릴려고 미켈라가 달의마법인가 머시기인가 썼는데 라단이 붙잡고있는 별들때문에 안됐음 그래서 라단을 죽여야 고드윈을 살릴 수 있어서 죽일려함
미켈라가 일식(태양을 좀먹는 것)때 뭔 제사를 지내서 고드윈을 되살릴려고 했는데 별들이 움직이지 않아 일식도 안일어나니 그거 잡아두고 있던 라단을 공격하러 간 거임
그늘성인가 둘러보면 일식의 쇼텔이랑 모종의 의식 치르려고 했던걸 알 수 있는데 미켈라가 태양을 이용해서 고드윈을 살려보려고함 하지만 별의 움직임(천체)을 봉인한게 라단이라 라단이 봉인을 해제하거나, 죽어야 성공할 수 있음
결국 무승부하고 드르렁하던 말레니아는 부하가 옮겨줘서 성수에 갔고 고드윈은 생각보다 존나쎄서 사룡 포르삭스도 일방적인 친구됐노ㅋㅋㅋㅋ암살만 안당했으면 최강이었을듯
왕은 힘의 상징이였고 고드프리 이후 후계자가 고드윈이니 아마 라단보다 쌨을꺼 같은데 하필 마리카랑 친한 사람이였던 검은 칼날에게 뒷통수를 처맞아서...
마리카랑 친했던 검은칼날이 누구임?
백왕 노짱
엘든링 용변신하는거 있었으면 미니토룡체형으로 변신했겠내 ㅋㅋ - dc App
백왕 그 붉은부패 깔려있는 늪에서 돌판 밟아서 올라가면 있는애잖아 거기서 검 얻을 수 있음
ㅇㅇ 근데 설명 보면 백왕이라는게 왕이 아니라 종족인듯해
흐느낌 반도에도 있고 봉인감옥에도 있고 ㅈㄴ 많음
백왕, 흑왕이 종족명이었네?
나도 무슨무슨왕 할때 그런건줄 알았는데 종족명인거같음
원문 알라바스타 로드,오닉스 로드인데 겜에 나오는 멀대 탈모 대머리맨들이 걔네잖아
오히려 라단은 라다곤과 같은 붉은 머리를 자랑스럽게 여겼다는게 재밌는 점인듯.
ㅋㅋ 맞아 라단 투구였나?
ㅇㅇ
황금 묘비에서 고드윈 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는 건 고드릭이 아닐까 싶은데
반쪽만 죽지말고 잘죽어라 인거 같기는 함
고드릭은 마리카 친자식이 아니라 먼 후손이기 때문에 고드윈 보고 형님형님거릴리가 없음
고드릭 인성꼬라지보면 그새끼가 누구보고 형님 이지랄하겠노?
COLLAPSING STARS, 붕괴하는별도 올려줘 이거도 재미나던데. 라단의 포부가 드러나서 멋지던데
특수 설명 들어간건 거의다 올린건데 나도 내가 갖고 있는거만 올린거라 ㅠㅠ 업는듯
고드윈 암살한 검은 칼날들은 다 여자라더라
그럼 알렉토 지 딸이 사고친거 때문에 용의자로 억울하게 봉인된거냐? 아니면 라니가 안죽게 하려고 블라이드처럼 봉인시켜둔거냐
알렉토(검은칼날)이 고드윈을 살해했고, 이후 도주하다가 위험에 처한 티시 엄마(알렉토) 구하다가 '티시'가 사망 프갤 뇌피셜로는 하필 월광의 제단에 봉인된걸로 봐서는 라니, 라이커드 두 데미갓이 고드윈 죽이기에 협조했고 이후 검은 칼날과 마찰이 생겼거나, 이용하려 들어서 팽하는겸 봉인 했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라니가 자기 이용하려들면 가만두지 않는 모습이 종종 나오기도 했고
미켈라는 고드윈 부활 시키려 했으니, 아마 아닐듯
부패는 계속 언급되는 특성을 봤을때 인간의 자연스러운 죽음 노화로 인한 죽음, 시간이 흘러서 죽는 죽음 같은걸 상징는듯? - dc App
그럼 죽음 속성은 또 어떻게 받아드려야되지 석화도아니잖슴
그건 그런데 일단 상호보환적인 관계로 태어난 미켈라가 생명 관련된 권능을 가지고 태어났을거로 추측되고 둘이 한 셋트로 운명적으로 태어났으니까 생명과죽음 의 순환을 상징한다고 봐도 무방할듯. 둘이 만들려던 세계가 그런 정상적인 세계고? 황금률의 세계는 죽음을 강제로 지워버리고 모두가 평생 거대한 의지의 장기말이 된 세상이니까 - dc App
바짓가랑이 매달려가지고 형님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불타는 불 볼트 설명보면 살아남은 라단군이 붉은 부패를 막기 위해 사용했다는데 거인의 저주가 불로써 붉은부패를 태워 막고 라단 몸집이 점점커지게된 계기 아닐까
거기까진 잘 모르겠는데 라단 혼자 몸집이 이상하게 크긴함
근데 트레일러보면 말레니아에게 부패맞기 전에도 몸집이 컸는걸..
ㅋㅋㅋ 트레일러보면 걍 큰거같던데..
우량아
신들에 관한 스토리가 어렵네. 일단 엘데짐승/황금율/손가락 이 친구들은 거대한 의지 따까리로 틈새의 땅에 쳐들어온 외계인이고 그 전에 용들 있는건 맞는거 같은데 저기 나오는 '안보이는 어머니' 라던가 '붉은 부패의 신' 이런친구들은 언제 틈새의 땅에 왔는지, 토착신인지 엘데짐승이랑 꼽사리껴서 모르겠네.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 이 친구도 astronomical한데 이 친구도 엘데짐승처럼 아무리봐도 외계의 존재 같음. 이 친구도 엘데짐승이랑 같이 온건가?
일단 시간적 순서만 봐서는 용과 인간이 통치하던 시대 - 황금나무 정착 - 현재 이렇게 이어지는거 같은데.. 황금나무 초기에만 하더라도 백왕,흑왕 같은 외부 존재나 부패 신앙도 살아있었지만 황금나무가 결국 다 몰아냈고, 거기에 밀린 외부 존재나 종족들은 지하로 사라져 영원한 도읍으로 남았고 아스테르도 라단이 중력마술 극에 달하기 전에 들어온 놈들의 잔재인거 같음
불의 거인이 지 다리 제물로 받쳐서 악신 꺼낸거네
번역 좀 이상한거 많아서 텍스트 영판으로 하는데 말레니아 그냥 부패에서 태어났다고만 적혀있음
원래 영판이랑 번역 다른게많아서 일판이랑 비교해봐야 정확할듯 - dc App
번역 특성상 오역이나 의역이 남발할 수 있어서 내가 외국어는 못하니까 국내정발 기준으로 밖에 못봐서.. 잘알 프붕이가 나중에 정리해주는거 기다림ㅋㅋ
미야자키가 판타지겜에 일어 안어울린다고 발작나는거 보면 오히려 영판이 맞을수도 있음 기존 시리즈도 영판이 더 명료한적이 많았고 - dc App
번역 전부 일판 기준임 보통은 영판이 이상한거
182 / 발작한적 없는데
밤 빛 눈의 여왕의 진정한 힘이 부패일수도 있을듯 - dc App
말레니아가 부패능력을 썻다기보단 밤 빛 눈의 여왕의 봉인된 힘이 부패였다는게 설명으로보나 정황으로보나 좀더 자연스럽기도하고 - dc App
> 불의 승병은 설원의 거인을 감시하는 감시자들이다. 아 그래서 불의 거인 잡으러 가는길에 적들이나 방책이 전부 내쪽이 아니라 거인들 쪽으로 되어있었구나.
나도 그게 좀 이상하다 했는데 설명 읽으니까 납득이 가더라
약간 아제로스랑 비슷한 느낌인데 토착신들이 있었고 그걸 티탄이 정복해서 규율을 세웠는데 봉인된 토착신이 티탄의 후예들을 꼬시거나 세뇌해서 복수하는 그런느낌듬
그런 느낌도 있음. 정황상 황금나무가 등장한 이후로 다 쳐낸걸로 보여지니까 부패 신앙이 있었거나 외부의 신 언급은 황금나무 이전에 숭배되던 토착신들일지도
워크도 유럽신화 참조많이했긴함 ㅇㅇ
봉인된 토착신들이 요그사론같은거임?
그건 워크가 북유럽신화 존나 차용해서 그럼
말레니아 갈수록 추해지노 ㅋㅋ
바이크의 무녀에 관한 툴팁들도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포르삭스는 좀 불쌍하노
핀레이 안봐도 기절한 말레니아 몸으로 별짓 다했겠네...
귀부기사 여캐일껄
틈남충
게이는 에이즈걸린 사람한테 그런거 시도하노? - dc App
'그녀는'
프롬겜이 이런 아이템 설명이 재미잇더라
이런걸 보면 그래도 설정부분은 마틴의 손길이 닿긴 했음. 기존 다크소울에 비해 과거 시대가 좀 더 있고 그 잔재가 남아있네
백왕 , 흑왕이 봉인던전이나 광산던전보스 미로 보스로 등장을 엄청 자주하고 전부 중력마법을 쓴다는 공통점이있는데 인게임 툴팁에 이런 설명이 적혀있었구만
???: 이름은 클라라인듯 하다
호감 울보소녀 해파리
녹스텔라는 아스테르가 부순 거 아님? 아스테르 추억 읽어보면 걔랑 친구들이 부쉇다는데
맞음 - dc App
일단 오역인지 설정 오류인지는 모르겠지만 녹스 승려템 한글 번역상으로는 '거대한 의지(황금나무)' 눈 밖에 나서 멸망했다고 설명되는데 자세한 건 나중에 설정 정리 되어야 알듯.
미켈라 맞을 수도.. 영어로 말레이아가 미켈라보고 브라더라고 하던데? 계속 남성형 호칭씀 ㅋㅋ
미켈라는 남자맞아
란삭스 인간여자로 변해서 다녔다는데 바이크 씨발새끼가 그년하고 섹스조진건가
반대로 란삭스가 바이크랑 떡치고싶어서 인간여자로 변한거일수도 퍄 ㅋㅋ
외부의 신 떡밥이 더 궁금하네
라단은 왜 지 체격에 어울리지도않는 망아지를 타고다니는건지나 알려주셈
그거 중력마법으로 타고다니는거라함 ㅋㅋ
어느 장비인가 마법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그냥 애마라서. 애마라서 어떻게든 타려고 중력마술 배운거래잖음
적사자의 장군은 중력의 사용자이기도 했다. 젊은 날의 라단은 사리아에서 수행했다. 볼품없는 마른 말과 계속 함께하기 위하여. 라단 추억 설명임 사리아에서 중력 마법의 대가인 백왕한테 사사해서 말타고 다님
친구니깐
정확하게는 말이 라단이랑 전장에 나가고싶어 하니까 늙은 말을 힘들게 할수는 없어서 탄느낌만나게 말위에서 중력마법으로 부유하고있다고보면됨 - dc App
ㄴ그렇다기엔 라단 발목도 없고 보스전에서 말 줫나 힘들어하던데ㅋㅋㅋ
이지의 투구는 매그니토가 모티브인가보네
말레니아 이 씹련은 가만히 잘 있는 라단 잡으러 가서 후달리니까 자폭한거네 ㅋㅋㅋㅋㅋㅋ
캐릭터 생성창에서 외모, 용얼굴 설명 보면 바위 피부를 지닌자들의 외모로 고룡의 백성들이라고 써있음, 아마 백왕 or 흑왕 또는 둘 다 용이었을듯
조약돌이 고룡의 피부라거나 그런 설정이 있긴한데 그렇다기엔 중력이랑 이어지기도 힘들고, 용 자체는 황금나무 이전에 용왕이 존재했고 통치했어서 애매한듯
가장 두려운 반신인 미켈라를 납치한 모그는 한마디로 최강이라는거지?
모그 본인은 그렇게 생각중
빈집털이 한거라
미켈라가 존나 꼴리게생겼나봄 밀레니아도 신의 유혹이라고하는거보니까 그리고 투항시키고 발가락 핥게하는 사디스트였네;
dlc로 쓸 떡밥 진짜 개많네. 백왕/흑왕 종족이랑 특히 라단 스승은 나오기 너무 좋은 소재고, 위대한 의지가 정확히 무엇인지, 외부 신들 떡밥도 너무 많고. 고드릭도 단순히 검은 칼날에 의해 죽었다기에는 의문점이 많아서 떡밥으로 풀기 좋을 거 같고. 닼1처럼 주인공이 과거로 가서 죽이는 거 아냐?
으 황금나무 황금률 이런게 다 다른 원칙이엿다니..
미켈라 맞는듯 ㅇㅇ 미켈라 남자니까 형님소리 나오는 것도 맞고.심지어 어린애의 모습으로 묘사된건 미켈라 밖에 없음. 고드윈이 육신은 못죽고 영혼만 죽었잖아 그러니 올바르게 죽어달란말 나오지 않겠음? 살릴려고 했지만 사랑하는 형님이 죽을거면 올바르게 죽길 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