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 플라키두삭스>
주로 영어 원문 참조했음, 한글 번역 보니까 생략된거나 같은 말을 다르게 번역한게 좀 있더라
일단 용왕 플라키두삭스가 다스리던 시절 수도는 파롬아즈라임
고룡 단석에 용왕의 옥좌는 시간을 초월했다하고, 탈리즈만에선 대놓고 파름 아즈라라고 함
그렇다면 쌍둥이 도읍, 녹스텔라, 노크론은 누구 치하 국가의 도읍이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이게 밤빛 눈의 여왕과 신의 살갗 친구들이 다스리던 왕국의 도읍이라 생각함
<밤의 여신 녹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원인은 어원임
녹스텔라와 노크론 그리고 거기에 살던 녹스인의 어미는 Nox임
녹스는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밤의 여신임.
또한 밤빛 눈의 여왕에서 밤의 원어는 gloam임
gloam은 Twilght의 고어로, Twilght은 황혼, 즉 해가 지고 밤이 올 때에 그 빛임
손가락들의 지지로 밤빛 눈의 여왕은 용왕을 몰아내고 이후 밤의 시대를 열었다고 생각함
사족인데 밤낮이 바뀌듯 밤빛 눈의 여왕 다음은 태양의 시대인 마리카와 황금률의 시대고
라니가 녹스텔라와 노크론을 연구한 뒤 별의 세기를 연 것도 밤낮의 주기에서 따왔다고 봄
<신의 살갗 듀오>
신의 살갗 갑옷이나 무기, 흑염 주문 보면 알겠지만 밤빛 눈의 여왕은 여걸이었음
여왕이 직접 신의 살갗 애들을 육성하고 흑염 마법을 가르치고 그들을 이끌어 전쟁에 나섬.
밤빛 눈의 여왕은 왕 없이 용왕과 그 반려자와 전투에서 승리하고 그들을 몰아낸거 같음.
그리고 밤빛 눈의 여왕과 결탁한 손가락들은 용왕과 그 반려자처럼 왕을 들이라고 재촉했겠지.
왕없이 잘싸우는 밤빛 눈의 여왕과, 이전처럼 왕을 들여야한다고 주장하는 손가락
이게 두 세력간의 갈등의 시작으로 보임.
<갓슬라임>
비문자검에 보면 손가락들은 옛날에는 강하고 달변가였다고함
손가락들은 밤빛 눈의 여왕에게 반려를 들이라고 강하게 요구했을거임, 그러나 밤빛 눈의 여왕은 그럴 생각이 없었을거고
손가락들이 개지랄을 하니 슬라임으로 반려를 만들어 들이려는 시도를 보여줬을 것으로 보임
아니면 왕에 대한 밤의 눈의 여왕이 기준치가 높았을수도 있고.
녹스인들은 밤과 별의 연구의 대가들이라고 함.
아마 이들은 외부신인 거대한 의지와 손가락에 대한 연구도 했을거고
이들의 간섭에 지친 밤빛 눈의 여왕은 신을 죽일 수 있는 흑염으로 외부신인 손가락을 공격한거 같음
<손가락 죽임의 칼날>
밤빛 눈의 여왕이 공격하자 손가락들은 그들의 주인인 거대한 의지에게 도움을 요청했을거임
그리고 거대한 의지는 자신의 가신을 공격한 밤빛 눈의 여왕에게 자신의 분노를 드러냈지.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
<내리는 별의 짐승>
[An falling star of ill omen.]
라단의 중력마법 스승인 백왕이나 흑왕, 결정인등을 보면 이전부터 틈새의 땅에는 운석 낙하와 함께 이종족들이 찾아오고, 거주했음
내리는 별의 짐승들도 마찬가지니까 녹스인들은 또 새롭고 호전적인 이방인이구나 생각했겠지
그러니 이들은 아스테르의 강림을 알리는 전조였어. 그리고 내리는 별의 짐승과 아스테르는 녹스텔라를 공격했지.
아스테르의 추억과 메테오라이트를 종합해보면 공격의 1단계는 녹스텔라와 노크론을 지하에 파묻어버려 그들의 하늘을 빼앗는것부터 시작함
내리는별의 짐승들과 아스테르가 중력의 힘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 생각함.
그리고 밤과 달 그리고 별을 숭배하는 민족인 녹스인에게는 하늘을 뺏긴 일은 충격적이었을거고.
여담으로 베르세르크에서 고드핸드가 카이젤릭 도시 묻어버린 장면 생각남.
현자에 기도에 응답해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왔고 카이젤릭의 도시는 지상에서 사라졌다고 하잖어. 그거 오마쥬인거 같기도 함
<노크론의 밤하늘의 별>
파묻힌 녹스인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녹스텔라와 노크론의 지하에서 거짓된 하늘을 띄운것으로 보임
그러나 영원한 도읍을 파묻은 아스테르와 내리는 별 짐승들은 지하로 내려가서 공격을 시작함
공격의 주 대상은 틈새의 땅 가운데 위치한 녹스텔라라고 봄
<녹스텔라의 거대한 시체>
녹스텔라와 녹스텔라가 위치한 아인세르강에는 절규한채로 미라 혹은 검은 돌이 되버린 시신들이 많이 보임.
특히 녹스텔라의 용인병이 있는 곳에서는 거대한 해골 여인의 옥좌 주변을 동그랗게 둘러쌓고 굳어있고
그리고 여기서 발견되는 영체는 공주님…이라고 하고 있음
종합해보면 밤빛 눈의 여왕은 함께 통치할 왕을 안들였을뿐이지 자식은 있었을거라고 봄
마치 원피스의 빅맘처럼
그리고 밤빛 눈의 여왕 본인은 밤의 ‘성역’이 있는 노크론에서 통치 혹은 연구를 진행했을거고,
녹스텔라는 본인의 딸에게 통치를 맡겼을거임
도시가 멸망에 놓이면 사람들은 종교 지도자 혹은 통치자에게 매달림.
옥좌에 앉아있는 거대한 해골은 바로 녹스텔라를 통치하던 밤빛 눈의 여왕의 딸일거라 생각함.
녹스텔라는 말그래도 멸망해가고 있었고, 노크론은 아마 저항을 계속 한 걸로 추정됨
<엘데의 짐승>
이때쯤 틈새의 땅 바깥에서 Numen, 마리카와 그 일족들이 등장함
손가락들은 이들과 손을 잡고 마리카를 틈새의 땅 지도자로 지지했을거임
그리고 거대한 의지는 틈새의 땅에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자신에게 속한 엘데의 짐승을 황금별과 함께 틈새의 땅으로 보냈을거고.
<노크론의 해골>
녹스텔라는 아스테르와 내리는 별 짐승에 의해 알아서 멸망하고 있으니,
손가락과 마리카 일족은 노크론, 밤의 성역에 있는 밤빛 눈의 여왕을 공격했을거임
결과는 알다시피 흑검 말리케스의 활약으로 밤빛 눈의 여왕은 물론 신의 살갗 애들은 박살이 났고.
노크론 옥좌에 있는 해골이 바로 밤빛 눈의 여왕 본인인거 같음
노크론은 손가락과 거대한 의지에 대항한 괘씸한 도시이니 봉인하고 누구도 쉽게 들어가지 못하게 했을거임
그리고 사리아의 주문이나, 사리아의 녹스 승병&검사로 보아 노크론에 살던 녹스인들을 마술도시 사리아로 강제 이주시켜 살게한거 같음.
<부패의 늪>
붉은 에오니아 설명을 보면 말레니아는 붉은 에오니아 세 번쓰면 붉은 에오니아 그 자체로 변해서 뒤짐.
이미 한번은 라단과 전투에서 썼고, 마지막은 빛 바랜자 와의 전투 2페이즈에서 씀. 그럼 한번은 어디서 썼을까
그 답이 부패의 호수라고 생각함.
알다시피 엘든링의 역사는 전쟁임. 단석 설명 보면 황금나무가 자랄즈음에 이를 불태울 수 있는 거인과 전쟁이 벌어졌고,
엘데의 질서를 거부하는 주변 소국이나 세력들에게 힘을 통해 황금률의 질서를 강제함
전쟁이 슬슬 마무리되고 여유가 생기자 이전 도읍인 녹스텔라가 신경쓰였을꺼임.
거기 있던 별 내리는 짐승과 아스테르가 살아있었을테니까(실제로도 살아 있었고)
그들이 만약 눈을 돌려 도읍 로데일로 쳐들어온다면?
녹스텔라 멸망시킨 짬이 있으니 대단한 위협이라고 판단했을거임.
그래서 말레니아를 보내 붉은 에오니아를 개방, 이 위협을 제거한걸로 보임
그 결과 못나는 별내리는 짐승은 전멸하고, 아스테르는 이를 피해 구석으로 밀려났으며,
천장에 매달리거나 날 수 있는 별 내리는 짐승들만 겨우 살아남은것으로 보임
<장군 라단>
멜리나의 언령에서 마리카는 라다곤보고 '황금률의 개'라고 조롱함
이로볼때 마리카도 엘데의 짐승의 의도를 파악하고 손가락과 거대한 의지 같은 외부신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한것으로 보임
마치 이전의 밤빛 눈의 여왕이나 자신의 딸 라니처럼
장군 라단은 별을 정복하고, 파괴하고 천체의 흐름을 멈췄는데 이는 세 가지 효과가 있음
첫쩨는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와 내리는 별 짐승과같은 위험한 이종족들을 막는거임.
앞서 말했다시피 틈새의 땅에 떨어지는 운석은 다양한 이종족을 포함하고 있음. 라단의 중력마법 스승 백왕처럼
그래서 틈새의 땅에 위협이 될 이런 외부 종족을 막아야 했을거임
두번째는 거대한 의지의 개입을 막는거임. 거대한 의지는 별을 통해 행동함.
거대한 의지에 속한 엘데의 짐승도 황금의 유성을 통해 틈새의 땅으로 왔고, 영원한 도읍에 대한 분노는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로 나타남.
간단하게 말하면 별을 막으면 거대한 의지는 틈새의 땅에 개입을 못하는거지..
세번째는 밤빛 눈의 여왕이 달, 별을 중심으로 한 밤의 세기였으니까 천체의 운행을 막아 밤의 세기가 다시 오는걸 막는거였겠지.
<전갈의 침>
부패의 늪에서 발견되는 이게 가장 마음에 걸렸는데 걍 쉽게 생각할라고.
밤빛 눈의 여왕과 신의 살갗 친구들은 흑염으로 신을 조질수 있었음.
알다시피 틈새의 땅에는 손가락을 포함한 다양한 외부 신이 있었고, 부패의 신도 그중 하나였을거임.
그래서 밤빛 눈의 여왕은 밤의 세기에 위협이 되는 부패의 신을 봉인하고, 전리품으로 전갈의 침을 녹스텔라에 보관한듯함.
<용인병>
그럼 부패의 늪에서 뒹굴고 노는 용인병 문제인데 일단 얼음뇌창보면 용인병은 밤의 도읍 태생임.
그리고 얼음뇌창이나 용비늘도의 설명으로 봤을때, 이들은 용, 그 중 고룡을 닮고자 함. 물론 되지는 못했지만.
붉은 부패늪의 용인병 잡으면 용비늘도를 얻는데, 이거도 붉은 부패에서 같이 뒹굴었음에도 붉은 부패에 영향을 받은 흔적이 없음.
<A weapon made by sharpening a Gravel Stone scale, thought to be the source of ancient dragon immortality, into an unclouded blade.>
이게 원문인데 조약돌 비늘은 고룡의 불멸의 상징이고 용비늘도는 이걸 갈아서 만든거임
따라서 불멸의 고룡의 비늘에 붉은 부패는 통하지 않고, 이를 닮고자한 용인병도 이에 저항이 있던걸로 보임
용인병들은 영원한 도읍을 위해 끝가지 저항했고, 그 중 하나가 말레니아의 붉은 부패에 휩쓸린것으로 보임
물론 고룡을 닮아 불멸은 아니지만 온갖 주문에 엄청난 저항력을 가지고 있었을거고.
이렇게 추정되는데 인게임에서 붉은 부패가 고룡종이나 용인병에게 통하는지는 모르겄다.
<라다곤의 늑대>
노크론의 폐허에는 선조령의 백성들이 선조령과 선조령의 왕을 모시고 삼.
특이한건 선조령의 왕이 있는곳에 라다곤의 붉은 늑대가 있다는거임
아마 자연 숭배하는 선조령의 백성들이 여기 모여서 터전 마련한거 같음.
옛 도읍에 접근한 선조령의 백성들을 조사하러 라다곤이 갔지만
뭐 황금률에 위협 안되는 히피, 드루이드놈들이니 걍 늑대 한마리 남기고 돌아간거 같고
그리고 선조령의 왕 있는곳 다리 끝에 영체가 모그윈…이소리한거 봐서
피의 군주 모그는 노크론의 폐허를 마음에 들어하고 여기서 새 왕조를 시작하려 한거같음.
3줄요약
1.녹스텔라와 노크론은 밤빛 눈의 여왕이 통치하던 수도
2.녹스텔라는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를 위시한 내리는 별 짐승에게 멸망
3.노크론은 마리카와 흑검 말레키스에 의해 멸망.
아님 말고
잘봤다
아스테르가 라단이 죽어서 내려온거 아니야?
ㅇㅇ 아스테르는 라단 태어나기도 전에 녹스텔라 멸망시킴
아스테르는 애초에 구멍없는 지하에 봉인 상태로 있음
손석희아님말고짤은 무적이다
케일 리드에 붉은 부패땜에 썩어가는 용 있는데 무슨 소리임? 용인병이 그냥 용보다 급이 높냐? 그리고 라다곤 늑대는 설원에도 있고 땅속에도 하나 있는데 그냥 돌려막기라고 생각하는 게 더 편하지 않음?
돌려막기할거면 나무령처럼 색갈놀이하면서 시도때도없이 썻겟지 트리가드가 총3번 나오지만 그럴만한 장소에서 나오는거처럼 용인병도 얼마안나오는데 나오는 위치에는 이유가 있을듯
다크소울 용 생각하면됨. 엘든링도 용이 두종류임 고룡과 그냥 용. 고룡(Ancient dragon)은 붉은 번개를 쓸 줄 알고 뒤에 삭스로 끝나는 애들이고 케일리드에 나오는 애들, 휘석룡 아듀라 비룡 아길 이런애들은 그냥 용임. 용인병은 그런 보통 용 종류가 아니라 고룡을 모티브로 수련한거고. 플라키두삭스의 용왕의 바위검 보면 'This weapon commands great power over the paltry, mortal dragons of today.'라고함 그러니까 니가 말한 케일리드의 썩어가는 엑디키스 같은 애들이 용왕의 바위검에서 말하는 보잘것없고, 필멸이 된 용들이지
고룡이랑 비룡은 다름
일반용들은 상태이상 잘걸리는데 내 기억이 맞다면 고룡들은 상태이상 안걸렷던거같음 신비빌드엿는데 안걸린거보면 맞는거같은데
와이번 모양인 애들은 고룡이 아닌 허접들이라 그런 거 아니냐
대충 몸통이 하얀 기조고 붉은 번개 쓰는 애들이 고룡일걸
말레이아 세번째는 안폈다는걸 알 수 있음... 말레이아 잡고 고리랑 대화ㄱㄱ
대화하면 밀리센트에 대해 한탄하고 예전에 말레니아가 거부한것처럼 우리를 거부하냐고 한탄하는디? 고리는 플레이어가 말레니아 처치한거 암?
아님 라단이 두번째고 세번째가 삧이야 이거 이미 한번 피었다는 텍스트 있다
그 부패한 호수랑 대회랑 거기는 벌레 신관 새끼들도 있는 거 보면 그냥 부패의 여신 숭배하던 곳 아니냐
벌레들은 케일리드 사리아 광산이나 미켈라의 성수에서 말레니아 가는 길에도 나오는걸로봐서 붉은 부패 냄새맡고 가는 애들인가봄
벌레의 글레이브 설명 보니까 에오니아 늪에서 생겨난 벌레들이라네
아니면 로데일 지하에 세손가락 봉인된거처럼, 녹스텔라도 부패의 신 봉인해놨는데, 별 내리는 짐승이랑 아스테르가 깽판치면서 봉인 풀리고 부패한 호수 된걸수도 있겠지 뭐
라다곤은 그럼 마리카가 거대의지에 지배당하는 자신의 일면을 분리시켜 만든 걸 수도 있겠네
사실 원문은 일본어 아니냐. 이거 일본겜인데
ㅎㅎ ㅈㅅ
글 내용도 일리가 있는데 녹스 승려의 갑옷 설명 '먼 옛날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지하 깊은 곳에서 멸망한 녹스 민족' 메테오라이트 마술 설명 '먼 옛날 지하로 사라진 영원한 도읍에서는 운석이 별과 같은 의미를 지녔다' 이 두 가지가 걸림 물론 원문을 어디서 보는지 몰라서 맞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걍 영어로 봄 일본어는 어디서 보는지 모르겄다
녹스텔라 거대한 시체가 밤빛눈의여왕 딸이였던걸까 - dc App
라다곤 마리카 인격은 아예 다른갑네
파름아즈라여 프롬아즈라여
그럼 동시에 두 도시를 다스렸다는거임?? - dc App
이지가 쌍둥이 도읍이라고 하는거보면 서울-세종 개념인듯?
정확히는 녹스텔라 설명할때 노크론과 쌍을 이루는 또 하나의 영원한 도읍이라고 함
지하 부패의 호수에 부패 신앙 벌레들이 있는 걸 보면 처음 에오니아가 시전된 곳은 지하가 맞다는 데 동의 그 이후 미켈라가 금침을 만들었겠고 라단과의 전투에서 한번 더 쓴 결과 에오니아 늪지대 형성 이후 삧과의 싸움에서 마지막으로 시전하고 사망했다면 딱 맞고 한가지 의문이 있다면 시간대가 안맞음
말레니아/미켈라는 마리카-라다곤의 자식으로 나오는데, 마리카가 엘데를 지배하기 위해 밤빛 눈의 여왕과 싸우던 시점에는 고드프리가 멀쩡히 있었을 것...
마리카가 밤빛 눈의 여왕이랑 싸울 때, 녹스텔라에 말레니아 파견할 필요가 없었다고 봄. 말레니아가 없었을 뿐더러, 어차피 아스테르랑 별내리는 짐승이 열심히 멸망시키고 있었으니까. 나중에 거인 전쟁 끝나고 고룡 전쟁도 마무리 되고 여유 생겼을때 녹스텔라 상황 파악하고 말레니아를 파견한뒤 붉은 에오니아 쓰게한거같음.
내 생각은 붉은 부패는 밤빛 눈의 여왕의 능력이 아니였나 생각함 그렇게되면 모든 아다리가 딱딱 떨어지거든
그니까 원래 잘살고 있었는데 손가락 씹새끼들이 외계인이랑같이 땅속에 파묻어버리고 지들이 원하는 왕 세웠단소리네 못참지 바로 화산관 간다
황금나무가 처음에는 모든것의 적이었고 수많은 전쟁 끝에 규율이 된거 생각해보면 황금나무는 거대한 의지가 마리카를 지원하기 위해 보낸게 아니라 복속시키려고 보낸듯
나도 동의함. 두손가락이 하도 찡찡대니 다같이 황금 나무 밥이나 되라고 엘데의 짐승 보낸듯. 그 이솝 우화에 임금님 원하는 개구리 내용처럼
멜리나가 밤여왕 영체라는 추측도 있었는데 이거 보니까 아닌 것 같네
프롬아즈라에서 스크롤 내렸다
모그윈 찾는 영체는 걔가 절하는 방향에 보이는 건물이 모그윈 왕조임 거기 서서 지도켜보면 딱 그 방향에 있음
태국 엘든링 광고에 빛바랜자 과거회상 떡밥있던데 해석 '해줘' - dc App
라다곤과 마리카는 인격이 분리된걸까? 아니면 둘이 하나가 될걸까?
진짜 씨발 존나 재밌다
아님말고추 - dc App
글내용의 90%는 싹다 자기 뇌피셜로 살붙여놓은거구만 프롬뇌 이지랄떨면서 소설쓴걸 스토리 유추하는거라고 쳐적고잇노ㅋㅋ
아님말고라는데 뭐이리 화가났노 얘는ㅋㅋㅋㅋ
저말대로면 라니엔딩은 별을 다시 움직이게 해서 별의 운명을 다시 흘러가게 만들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는데 결국 이와동시에 거대한의지에게 개입할수 있게 할 여건을 만들어주기도 한거임? 거대한의지 얜 아직 나온게 없어서 잘 모르겠네
그러면 결국 미친불처럼 뭐든 싹다 불태우고 처음으로 되돌린게 어찌보면 정답이였나
프롤로그에 파쇄전쟁 이후 거대한 의지에 버림받았다는거보면 틈새의 땅에 신경 끄고 살기로 한듯? 손가락들이 교신중이라니까 모르겄네
영문으로는 녹스텔라나 노크론이나 다 ETERNAL CITY라서 그냥 밤의 여왕이 다스리던 국가의 두 도시 아니였을까
그럴수도 있고, 나는 Eternal City는 로마 상징하는거라 도읍으로 번역했거니 생각함
사실상 라단이 롬같은 역할이었네?
막줄은 그냥 거기서 맞은편에 보이는 곳이 모그윈 왕조일걸?
부패의 호수 관련해서는 아다리가 전혀 앉 맞는거같다 정확히는 말레니아가 지하 부패의 호수에 갔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이 단 하나도 없는게 너무 찝찝함 시간대도 맞지 않는 느낌이고 - dc App
푸른무희 탈리스만 설명보면 부패의 신 봉인은 옛날부터 푸른 요정과 눈 먼 검사가 해왔데 말레니아도 눈 멀고 기량무기 쓰던데 관련있을지도
말레니아 녹스텔라 보내서 조졌다는건 말이 안되는게 미쳐가지고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 데미갓들이 뭐하자고 로데일 지키겠다고 지하로 내려가서 개고생을 함? 저부분은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