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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흐린강의 동굴에서 패치한테 구속구를 사고 구속구를 보스방 입장전에 사용하면 각 보스들이 경직 한번 먹을때 까지 정지해 있음.

(딴 사람 말로는 입장전에 사용하고 바로 들어가지말고 5~8초정도 대기하라고 함)

이때 경직치 낮은 무기나 투척무기로 부패 같은 상태이상 걸면 경직 걸린 채로 그대로 쉽게 잡을 수 있음.

(멀키트,모그등등 대신 첫 만남 즉, 이벤트 컷씬 있을땐 경직없다는 거 주의, 한번 실패한 상태에서 가능한 것)


2. 신의 살갗의 2인이 어렵다하는데, 얘네 수면 항아리 4방이면 수면에 들어서 한마리씩 유인해서 영체랑 같이 잡도록하셈.

수면항아리는 파리스의 제작서 [1]로 만들 수 있음. 재료도 트리나의 수련 들어가고 손쉬움


3.라이커드 불덩이 쏘는 패턴이 있는데 그냥 용암장판에 들어가서 뱀 사냥꾼의 창으로 계속 찌르면 몸 흔드는거 말고 패턴 안 씀.

(아마 멀리 있을수록 강한 패턴 쓰게 되있나봄)


4. 후반부에 나오는 불의거인은 낙사로 죽일 수 있음.(근데 무조건 발목 부러져서 2페이즈로 넘어가서 2번 낙사 시켜야함)


5.부패브레스 쓰면 라단 쉽긴한데, 라단이 너무 힘들면 말에 탄 후에, 라단이 칼 휩쓰는 패턴때 뒤로 따라붙으면 라단은 계속 빙글빙글 돌기만함.


이외에도 많은데 내가 생각하는 꼼수는 이정도인듯. 갤에 없어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