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이 프로겜중 원탑으로 길어서 그냥 해도 피곤한데
프롬겜답게 맵 우중충하고 우울한게 대부분,
브금도 존나 으스스하거나 음침한것만 계속 나오고
온갖 함정이랑 악의적인 몹배치, 그리고 그냥 사각이 있다하면 무조건 쳐튀어나오는 몹들때문에 ㄹㅇ 존나피곤함
근데 재밌어서 계속하게되서 피곤함은 더 쌓여감
어디 잠깐이라도 힐링포인트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게 있을리가없지..
솔직히 후반부엔 림그레이브 잠깐 돌아올때마다 존나 고향에 온것같은 편안함이더라 하늘은 맑고 대지는 푸르고 몹들도 안기괴하고..
그럴땐 피빕
도읍 로데일 안 가봄 ? ㄹㅇ 분위기 따뜻하고 포근한데
지금 로데일이라 좀 할만함ㅇㅇ
재의 도읍 로데일 가면 지렁이 대가리 역겹던데 ㅋㅋ
ㄹㅇㅋㅋ
좀 피곤한게 있긴함 아 전설의 뭐시기 먹어야하는데...아 어디 묘지 안돌았는데... 아 석검열쇠 모자라네... 아 성배 업글 마지막 남은거 어디서 먹어야하더라...
후반부 몹배치땜에 템 모은다고 다 잡아가면서 하려니까 ㅈㄴ피곤하더라 ㄹㅇ..
엘든링정도면 그래도 밝은편 아니냐 집가면 안아주는 눈나도 있고
그년 죽은지 한참됨..
끼이에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