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룬의호에 걸린건 마리카였다가 라다곤으로 바뀐거 보여주고 1페 라다곤으로 하다가 2페에서 마리카로 돌아왔었으면 머리에 진짜 각인 빡세게 됐었을거 같은데 왜 짐승을 넣어줬지 차라리 마리카로 싸우는데 세로시마냥 짐승을 걸어주지
2페에 둘리 나온거 보고 발기 식음
몽환적인 느낌이라서 원령공주 생각나서 좋긴 했는데 뭔가 되게 아쉬웠음 좀 그래
마리카가 누군데 숨겨진보스임?
ㄴㄴ 최종보스 라다곤이 마리카였음 이게 게임내 반전요소
원래 최종보스 컷신 시작때 호에 걸린게 마리카고 얘가 빨간머리 라다곤으로 변신해서 망치 잡는게 컷신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