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가 스스로 목숨 포기하면서까지 내어준 금침 돌려줘봐야 아무런 변화도 없고 후속 이벤트도 없이 그걸로 끝나는게 좀 이상함 붉은 에오니아 설명문에 세번 피어나면 여신된다길래 뭔가 있을줄 알았는데 좆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