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궁금증이 해소 안되서 다시 올림.
1. 검은 칼날은 왜 여러 데미갓들 중 고드윈을 살해했을까? 죽음의 주흔만 모을 목적이면 다른 데미갓도 있었을텐데. 예를 들면, 가장 힘이 약했던 고드릭을 죽이는게 더 쉽지 않았을까?
물론, 고드윈이 쓰러뜨린 사룡이 사실 더럽게 약한 용이었고 고드윈이 고드릭보다 약했을 1%의 가능성이 있다. 보스전을 비교해 보면... 누구나 답은 알겠지.
2. 왜 사룡은 피아의 '꿈'에 나오는가?
3. 녹스텔라의 용인병과 전투시 배경에 나오는 의자위 큰 시체는 누구인가?
4. 라다곤과 레날라의 막내, 태어나지 못한 룬은 왜 '다시 태어나기'를 가지고 있을까? 제대로태어났다면, '누가 죽었고 다시태어나'야 했을까?
설마 게임 편의성을 위해서 삧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려는 프롬의 큰 그림?
5. 왜 고드프리와 로레타는 두번 싸울까?
유체이탈의 달인들이라 영체로 있다가 한번 털리고, 본체로 있다가 두번째 털린 걸까?
이외에도 궁금한거 개많다
1. 검은 칼날은 왜 여러 데미갓들 중 고드윈을 살해했을까? 죽음의 주흔만 모을 목적이면 다른 데미갓도 있었을텐데. 예를 들면, 가장 힘이 약했던 고드릭을 죽이는게 더 쉽지 않았을까?
물론, 고드윈이 쓰러뜨린 사룡이 사실 더럽게 약한 용이었고 고드윈이 고드릭보다 약했을 1%의 가능성이 있다. 보스전을 비교해 보면... 누구나 답은 알겠지.
2. 왜 사룡은 피아의 '꿈'에 나오는가?
3. 녹스텔라의 용인병과 전투시 배경에 나오는 의자위 큰 시체는 누구인가?
4. 라다곤과 레날라의 막내, 태어나지 못한 룬은 왜 '다시 태어나기'를 가지고 있을까? 제대로태어났다면, '누가 죽었고 다시태어나'야 했을까?
설마 게임 편의성을 위해서 삧을 '다시 태어나'게 해주려는 프롬의 큰 그림?
5. 왜 고드프리와 로레타는 두번 싸울까?
유체이탈의 달인들이라 영체로 있다가 한번 털리고, 본체로 있다가 두번째 털린 걸까?
이외에도 궁금한거 개많다
5.1 모르고트나 모그같은 경우를 보면 얘들도 분신 보낸거같은데 그러려니 함
1번은 고드윈이 다음 엘데의 왕이 될 유력후보라 죽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