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부터 말하자면 나는 밤빛 눈의 여왕의 이명이 '운명의 죽음'이고 붉은 부패또한 그녀의 능력이었을거라 추측함
밤빛 눈의 여왕은 먼저 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데미갓이었고 그 힘으로 용왕의 반려이자 첫번째 여신을 죽이고 왕위를 찬탈하는데 성공함
다만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밤빛 눈의 여왕은 위대한 의지에 저항하여 손가락을 죽이는 단검(라니퀘 중간에 가져다주는 단검의 설명에 적혀있음 나는 퀘를 깨버려서 없지만)을 만들고 손가락을 죽임으로서 위대한 의지와 연결을 끊어버리려 한거같음
결국 아스테르에게 영원의 도시가 멸망, 말리케스에 의해 그 진정한 힘이 봉인당했다고 나옴
(영원의 도시와 영원의 도읍으로 번역이 달라 헷갈렸는데 영문판은 그냥 둘다 city였음)
여기서 운명의 죽음이 나옴 이 운명의 죽음란 단어가 붉은 부패를 상징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붉은 부패가 신을 좀먹고 죽음으로 이끄는 능력이지만 말리케스가 그 힘을 봉인하고 붉은 부패도 사라진게아닐까 생각함
말레니아가 선천적으로 부패의 저주를 안고 태어나기전까지는
이 두 아이템의 설명을 보면 붉은 부패는 사라진 옛 신화이자 봉인된 외부의 신의 유물을 사용했다고 뜨는데
말레니아가 외부의 신일수는 있어도 봉인된적이 없고 사라진 옛 신화라고할만큼 오래되지도 않음
녹스텔라에 붉은 부패의 호수가 있는것과 신전이있고 그곳을 통해 아스테르를 사냥할 수 있는것으로보아
내 예상으로는 사라진 옛 신화와 봉인된 외부의 신은 밤빛 눈의 여왕이고 그 능력은 붉은 부패가 아니였나 추측해봄
이렇게되면 녹스텔라에 부패의 호수가 있는것은 자연스러워짐
부패한 호수에서 백왕의 검 루팅되는거 보면 지하에 집 짓고 살던 백왕족을 말레니아가 부패능력으로 쓸어버린거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면 말이안되는게 시간대가 전혀 맞지않더라 그리고 거기에 대한 기록도 남아있어야하는데 기록조차없음 오히려 밤빛 눈의 여왕이 가진 본연의 힘이라는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말레니아가 끝없이 부패의 저주를 억제하려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