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대로 큰 뿔의 트라고스를 죽이면 산양셋을 준다
라단 페스티벌에도 나오고 용암토룡 마카르 잡을때 도와주는 착한 엔피시다 장비 설명만 봐도 천사임을 알수있음
이건 까먹고 못썼는데 화산관 가입하자마자 축복에서 쉬면 나와서 라이커드를 죽이라고 함 별건 없다
패치에게 결과보고를 하자
진짜로 죽일줄은 몰랐제~
라야의 방으로 가면 화산관의 미스테리를 말해준다
타니스에게 라야에 대해서 물어보자
조라야스가 무언가를 알아내달라고 한것에 대해 이야기 할수 있다
라야의 말대로 옆방에서 비비다보면 숨겨진 문이 있다
모험의 시간이다
비밀방을 발견한 이후로 화산관의 비밀을 라야에게 말해줄수 있다
그전에 패치에게 의뢰보수를 받도록 하자
이쯤에서 화산관 두번째 의뢰를 수행하자 뱀뼈의 도와 클렙스의 작은병을 보상으로 얻는데
두번째 의뢰까지는 그냥 막해도 된다 근데 주의할점은 세번째 의뢰는 수행하면 라야퀘스트 진행이 안됨 망각의 비약을 안주고 똑같은 얘기만 한다
그리고 라이커드를 전송문타고 먼저 잡을수 있는데 이러면 모든 화산관 의뢰가 다 날아가버림
두번째 의뢰 끝난후 배율자 베르나르가 자기 편지를 준다 이걸 깨면 트레일러에 나오는 늑대 전투광 세트를 얻을 수 있음 얼른 깨주자
비밀벽을 진행해서 신의 살갗의 귀인을 잡으면 신의 살갗의 대자검과 제단에서 뱀의 양막을 얻을수 있다
우울해 하는 라야에게 뱀의 양막을 줄수 있다
이후로 라야는 사라진다
다음화에 계속
비밀벽뚫고 진행하는데 다리끊어져잇는거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