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풍경 진짜 죽인다 저 아래 강에서 봤을때는 저하늘의 별같았는데 올라와서 보니 진짜 우주에 온것 같네
용찬기사 컨셉인데 남들하는거보고 마검사로 스탯재분배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우직하게 밀어서 라단도 브레스로 잡고 여기까지 오니까 감개무량하다
하지만 점점 브레스보다 군주군의 직검으로 피참쓰는 일이 더 많아지는건 기분탓은 아니겠지...
여기 풍경 진짜 죽인다 저 아래 강에서 봤을때는 저하늘의 별같았는데 올라와서 보니 진짜 우주에 온것 같네
용찬기사 컨셉인데 남들하는거보고 마검사로 스탯재분배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우직하게 밀어서 라단도 브레스로 잡고 여기까지 오니까 감개무량하다
하지만 점점 브레스보다 군주군의 직검으로 피참쓰는 일이 더 많아지는건 기분탓은 아니겠지...
저게 지하라는게 ㄹㅇ 개쩜
ㄹㅇ 저기가 어딜봐서 지하 ㅋㅋㅋㅋㅋ 최저사양 미만의 똥컴으로 플레이한게 이처럼 후회한건 엘든링 처음 켰을때 이후로 처음이야 ㅋㅋㅋㅋ 빨리 돈모아서 컴퓨터 바꾸고 2회차는 고사양 빵빵하게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