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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풍경 진짜 죽인다 저 아래 강에서 봤을때는 저하늘의 별같았는데 올라와서 보니 진짜 우주에 온것 같네

용찬기사 컨셉인데 남들하는거보고 마검사로 스탯재분배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우직하게 밀어서 라단도 브레스로 잡고 여기까지 오니까 감개무량하다

하지만 점점 브레스보다 군주군의 직검으로 피참쓰는 일이 더 많아지는건 기분탓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