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스토리가 방대하고 복잡하다.
고려해야 할것도 한두개가 아님.

툴팁만 훑어봐도 이건 틈새의 땅 역사서를 편찬해야 할 정도니. 우리 국사 배울때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배우자너. 거의 그정도임.

고대왕국들, 그 위치, 종족, 마술, 역사별 인물, 중간 전쟁사.

프롬 녀석들 진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놨어.
비교할 수 없지만, 톨킨의 실마릴리온같은 걸 만들고 싶었나봄.

그래도 극한의 프롬뇌들을 믿고 스토리 정리가 되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