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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세기 엔딩 본다해도 과연 거대한의지에 맞설수가 있을지 의문임

이미 라니 이전에도 거대한의지에 맞선 사람은 있었으나 모두 실패하고 뒤지거나 병신이됨 당장은 신세계가 열릴거 같지만 과연..

라니는 자기의 자유의지 자기자신을 가장 1순위에 두는 인물인데 후에 삧이랑 의견대립 나면 막말로 팽할수도 있음

그냥 삧은 운명대로 엘데의왕이 되는게 가장나을듯 단 그냥 엘데의 왕이되면 3편 불계승처럼 식물인간한테 산소호흡기만 단 꼴이될테니까

삧의 인간성은 지워지지만 완전무결의 신이되어 철권 통치하는 황금률의 시대가 가장 나을듯?

틈새의 땅도 예전에는 낙원이였다고 함 그러나 위에 있는 신인 고드프리는 호승심을 버리지 못해 거인왕과 사투를 벌이다 러브샷해서 추방당했고

마리카는 아들을 잃은 충격과 죽음의 공포 즉 쉽게 말하면 인간성 때문에 거대한의지에 반하게 되고 엘든링을 부숴버림 그래서 파쇄전쟁으로 개막장 된거고

만약 삧이 완전무결의 신이된다면 이런일은 없을것임 또한 거대한의지에 의심을 품지도 않을거니까 평화롭게 살수 있을듯? 물론 뒤틀린 평화긴하지만 엔딩들 중엔 가장 나은거같음 그리고 삧의 운명에도 가장 적합하고

그 운명이라는게 결국 거대한의지가 내린거지만 거대한 의지는 거스르고 뭐고 할수없는 한차원 위의 존재인듯 그러니까 그냥 순응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인다

그댓가는 삧의 인간성 상실이지만 밑에 사람들은 결점없는 왕의 밑에서 거대한의지에 반하지 않으면 평화롭게 살수있고
솔직히 평범한 사람들이 거대한의지에 의문을 왜품음?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지

따라서 거대한의지에 반하고 자시고할거 없이 평범한 사람은 그저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이 열릴거같음 그리고 엔딩이후엔 황금률을 수복한 삧에 대적할만한 세력은 거의없을듯 거대한의지도 지말 잘따르는데 굳이 아스테르 같은 새끼 보낼리도없고

결론은 전쟁없이 삧이라는 강한 통치자 밑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이 될거같음

쭉 정리해보면 내가본바로는 거대한의지는 거스를수 없는 한차원 위의 존재인거같음 따라서 별의세기 엔딩을 본다해도 거대한의지가 다시 개입하면 꿈도희망도 없을듯

삧의 인간성은 상실되지만 뒤집어 말하면 자기 자식에게도 가차없은 공명정대한 왕이될듯

거대한 의지에 반하는 행동도 안할것이니 밑에 사람들은 평화로운 시대가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