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RPG겜은 그래도 자기가 죽인 몹같은 경우에는
대충 관련 스토리랑 스테이터스가 기록된 사전같은게 있어서
얘가 뭐에 약하고 배경이야이가 무엇이 있는지가 나오고
지도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방문하고 탐색한 지형에 대해서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정도는 제공을 해주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는게 솔직히 말해서 좀 힘들더라...
몹 패턴이나 보스 패턴 어려운거야 게임만의 특색이라 하고
많이 봐줘서 맵같은것도 길찾기가 난이도와 연결되니 그거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몹 이야기가 적힌 사전같은거 안나오는건 불친절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스테이터스에 약점같은게 나와서 난이도하락의 주범이라 여겨지면
하다못해 배경이야기나 왜 얘가 여길 돌아다니는지에
대해서라도 적혀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굴려라 프롬뇌
그런 얘기는 대개 템에 있음.
근데 그것도 애매하거나 대략적으로 적혀져 있어서 프롬뇌 굴리는거 ㅋㅋ
몹사전은 좋아 보인다
근데 템에 나온거는 지나치게 단편적이고 얘가 뭐에 대해 말하는지도 아리송하단 말이지
지도는 씹인정
몹은 어쨋든 다 쎄게 패면 죽음
지도가없어서 갓겜된거야 지도있었으면 그저그런 겜됬지
지도있으면 다음톳불까지 빤스런치고 템은 다음에~란 식이되버리지않을까 - dc App
않이 미니맵같은거라도 지원해줄수 잇는거 아님? 진행 루트가 헷갈려서 빙빙돌다가 빡쳐서 공략킨게 한두번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