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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토리우스 심연 오나홀 되고 지금까지 무덤 지키면서 살았는데

그때 자기 구해주고 아르토리우스 해방시켜준 선불자 등장하고 위협하다가 알아봄...

암만 선불자라도 심연에 저항할수 없다고 생각한 시프는 목숨을 다해 반지를 지키기로 결심하고 보스전 시작ㅠㅠ

시프는 선불자가 혹여나 심연에 오염될까봐 반가운 마음 꾹 억누르고 싸우다가 결국 잔인한 선불자한테 최후를 맞이하는게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