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도 한낱 명령 받는 하위직에 그놈들 관리하러 오는 중간 관리직 황금나무,엘데의 짐승,두 손가락
그 위에 이놈들 부리는 거대한 의지(위에 더 있을 수도 있고)와 싸우는 반대 세력들
이렇게만 보면 엘든링 세계관의 신들이 외부에 비해 상당히 격이 낮아서 외부쪽이 졸라 세 보이는데
그런놈들이 틈새의 땅 하나 먹을려고 존나 발악하는 것도 좀 이해가 안감
저정도로 격 높은 애들이면 외부 세계가 훨씬 넓을텐데 저 조그만한 땅덩어리 먹을려고 서로 발악하는 거 보면
틈생의 땅이 존나게 노른자위치던가 아니면 신으로써 자존심 때문에 존나 작은 땅덩어리 하나라도
자기 경쟁세력이나 자기 의지에 반하는 세력을 용납할 수 없거나 같은데
엘데의 짐승이 두손가락 아님? 다른놈인가?
두손가락은 하수인
두 놈다 거대한 의지 따르는 존재들 아님?
엘데 짐승은 황금나무의 의지 그 자체
나는 황금나무=엘데의짐승=두손가락=외계인인줄
좆본 창세 신화에 인간신 vs 하늘신 파트가 있어서 서브컬쳐에 이거 변종이 엄청 많음
그 좃본꺼 그거 맞나? 토착 땅신들이랑 하늘에서 내려온 천신들 싸우는 거?
틈새 라는 단어가 뭔가 중요 거점의 중간연결을 의미하는거 아닐까
그럴싸하네 외부세력들 간에 서로 이동하는 통로의 주요 지점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