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걍 난폭한 사기꾼새끼인줄 알았는데 이벤트 진행하니깐 주인공 목숨도 걱정해주고 친절한 말도 해주고 ㄹㅇ 호감이네. 도저히 못죽이겠어서 하수도 안열고 개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