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 손가락을 위시한 거대한 의지가 틈새의 땅을 먹으려고
자신의 화신, 또는 부하인 엘데 짐승을 운석이 담아
내려보낸 다음
사령부인 황금나무를 기점으로 부하들, 즉 데미갓이랑 반신들을 조직하고
그 밑으로 군대 만들어서 틈새의 땅에 있던 기존의 세력들을 무력으로 몰아내고 황금률 이라는 질서 아래에서 살고 있다가
내분으로 인해 엘든링 깨지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세 손가락 이라는 또 다른 의지가 개입해서 내분이랑 외세의 뒷공작 때문에 개판 난거라고 생각함
그 거대한 의지라는게 하나라고 못 박은게 있으면
말해주셈
겜 아직 안 알려진게 많아서 대충 저렇다고 생각 중
고드윈 암살도 세 손가락의 뒷공작 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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