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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룡지역을 탐험하다보면 바닥에서 나무가 자란것같은게 있는데 얘들 눈이 달려있음

그리고 밑으로 뻗어나온 뿌리들을 보면 지느러미같은게 달려있는데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아주 흡사하게 생긴걸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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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고드윈의 시체로 추정되는 무언가임

이 파리날리는 시체에서도 검은 뿌리가 나와서 지느러미를 달고있음


그런데 용 기도 설명을 보다보면 이게 용찬을 한 사람들의 최후가 아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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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토룡이 되는게 용찬의 최후라면 위에있는 눈달린 나무들의 정체가

 한떄는 사람이었던게 토룡이 되다만게 아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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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고드윈도 용찬의 일원이었을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는게 

고드윈이 고룡과 친하게 지내던 존재라는거임 고드윈의 시체를 보면 꼬리가 달려있고 비늘로 덮혀있음. 토룡으로 변해가고 있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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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상한게 있음

고드윈은 분명 인간의 모습으로 죽었단 말이지 

왜 고드윈의 시체가 토룡으로 변해가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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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유는 죽음의 주흔의 설명에서 찾을 수 있는거같음

고드윈은 영혼만 죽었던거임 육체는 죽지 않았던거지

그래서 계속해서 토룡으로 변해가고있는게 아닐까 함



 깊은 뿌리 밑바닥에 있는 할머니한테 말을걸면 고드윈이 "죽으셔야 했다"고 함

아마도 고드프리처럼 죽어서 빛바랜자라도 되었어야된다고 하는게 아닐까



 중구난방이었지만 정리하면

1) 고드윈은 죽음의 룬으로 죽을때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서 영혼만 죽었다.

2) 고드윈의 육체는 틈새의 땅에 남아서 엔딩시점까지도 계속 살아잇다.

3) 그리고 고드윈은 용찬의 대가로 토룡으로 변해가고있다.


 이외에 왜 고드윈의 시체에서 죽음뿌리가 뻗어나오고있는지

왜 고룡지역에 얼굴에서 죽음을 뿌려대는놈들이 남아있는지

용찬 세력들은 어디로 숨어서 사람쥐들밖에 보이지 않는지 등등이 있지만

나중에 DLC로 부족한 스토리가 설명이 됫으면 하는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