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 너무 씹창났는데 저 후드까는 장면이 제일 존재감있음ㅋㅋ같이 여행다니는 느낌나도록 축복에서 대화라도 자주 가능하게 하거나 돌아다닐때 상호작용이라도 넣어주지지몸 불사르는거 봐도 잠깐 짠한게 다임
라니언냐가 질투해버려서 죽을수도있는데 사려지
지 몸 불사르는 장면도 딱히 감정이입 안됨 ㅋㅋ
마이닝 한거보면 무녀 따로있던데 그냥 멜리나 분량이 저건듯
화방녀도 딱히 비중이 크진 않았는데 재사장가면 보이니까 안그렇게 느껴지나?
뭐없어도 얼굴이라도 자주 비췄으면 존재감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