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는 2종류가 있음


1. 게임 전문 평론가


2. 유저 평론가



- 게임 전문 평론가 - < 그냥 ㅄ


게임 전문 평론가는 기본적으로 개 ㅄ이라고 보면된다.


게임내에 스토리나 , 전투 이런걸 보는게 아니라


시장성, 발전성, 연출 이런쪽에 중점을 많이 둔다.


돈이 될껏 같으면 평점을 많이주는거라고 보면됨


예시가 라오어2도 첫주 메타점수 97준 ㅄ집단이라고 보면됨


근데 다른쪽으로도 생각은 해볼 수 있음 기본적으로 얘네가 메긴 평점이 점수가 높으면 저 3가지들은 확실히 얘네들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보면된다.



- 유저 평론가 - <실질적 실세


얘네는 게임 전문 평론가와 유저 입장을 정확히 반반 섞은거라고 보면됨 대체적으로 '빠새끼'들이 많음


다크소율류 게임에서 다크소울 느낌이 만약에 안났다 싶으면 점수 바로 나락가게 만드는 주범이 바로 이새끼들임


예시는 갓오브워 4라고 보면된다.


갓오브워4는 게임 전문 평론가는 높은 점수를 줬는데 당연히 시장성, 게임의 발전성, 연출이 갓오브워4는 미쳤었지 


반대로


유저 평론가는 첫주에 개 ㅄ같은 점수를 준데 한몫함 갓오브워 특유의 핵인슬래쉬 느낌이 안난다 뭐라 말 많았음


물론 몇주가 지난 다음에 원래대로 회복되면서 반등하는 경향을 보인다




메타크리틱에 점수는 기본적으로 2달은 지나야 평균점수 반열에 든다고 보면됨


왜냐면 씹버그나 프레임 떨어지는 잔렉 그 외 여러가지 밸런스 문제 등등 그것들이 전부 점수에 영향을 줌


그리고 이런 부분 유저평론가들의 의해서 올라가거나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