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을 다루는 용과 불의 힘을 가진 거인이 다스리던 엘데
짐승들은 돌을 무기로 쓰며 지성을 얻어가던 땅

어느날 위대한 의지의 선택을 받았다는 밤의 여왕이 죽음의 힘인 암염으로 신을 사냥하고 용왕을 반병신으로 만듬
이대로 밤의 여왕의 시대가 오나 했지만 위대한 의지한테 버림 받고

위대한 의지는 새로운 사람을 선택했으니 희인 마리카였음
마리카는 지성을 얻은 짐승의 신인 말리케스에게  밤의 여왕을 토벌을 명했도 말리케스는 밤의 여왕을 토벌하고 죽음을 룬으로 만듬
그리고 밤의 여왕이 통치하던 노크론을 우주 잠자리가 부셔버림

마리카는 황금나무를 심고 황금률이라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면서 죽음을 배제하고 틈새의 땅에 죽음이라는건 죽음의 룬 단 하나가 남음

그리고 황금나무를 불태울 권능을 가진
미친불을 다루는 악신을 모시는 거인들과 전쟁 끝에 남편인 호라 루가 거인의 왕과 동귀어진 하면서 거인들을 제압하고 그들을 감시함

이렇게 안정적인 치세를 열었고 유지되다가
위대한 의지의 선택을 받은 3인이 태어남
마녀 라니
미켈라 & 말레니아

특이한 점은 말레니아는 외신의 힘이었던 붉은 부패의 저주에 걸린채 태어남
다행이 미켈라의 생명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둘의 조화라면 황금나무를 대신할 무언가를 만들 수 있었다는 기대감이 있었음
그러나

위대한 의지에 구속받고 싶지 않았던 왕녀 라니가
죽음의 룬을 훔치고 (법무관 라이커드와 공모함) 죽음의 룬을 검은 칼날에게 하사하고 후계자인 황금의 고드윈의 암살을 모의함 이후 검은 칼날의 대장을 구속 봉인 감옥에 집어넣고 라니는 본인의 육체를 죽이고 그 죄를 신수탑에 숨김

자신의 후계자가 죽자
마리카는 엘든링을 모종의 이유로 부셔버리고
파쇄전쟁이라는 대 혼란 끝에
신수와 융합되던 미켈라가 모그에게 납치 당하고
말레니아는 긍지까지 버리며 붉은 부패로 피어났으나
라단과 승부를 내지 못하고 부관에게 업혀서 본진으로 돌아오니 오라버니가 없는 상황이라 한없이 기다리게 됨
파쇄 전쟁이란 개판을 모그의 형제인 축복왕이 사실상 섭정 노릇을 했으나 세상이 너무 개판난 상태

어쩔 수 없이 위대한 의지는 빛바랜자들을 다시 불러 모았는데
여기서 위대한 의지의 수족인 두손가락과 짐승의 의견이 갈라짐
두손가락은 빛바랜자를 통해 세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선택한 방면
짐승은 황금나무를 키우는데 집착하게 됨

이후 본편 상황으로 돌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