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전 인터뷰에서 화방녀랑 다르게 스토리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고 비중도 클거다라고 해서 기대 했는데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축복에서 조건적으로만 볼 수 있으니까 유저 입장에선 비중 큰지도 모르겠고 기억에 크게 안 남음
물론 스토리 상으로 봤을 땐 직접적으로 개입 하는 것도 맞고 그에 따라 중요한 것도 맞는 것 같긴 한데
보스전에서 영체로 소환 할 수도 있고
근데 차라리 좀 병풍이더라도 기지에서 맨날 볼 수 있는 화방녀가 더 나은 듯
난 첨에 얘 원탁 가면 맨날 볼 수 있는 줄 알았음
모델링 이쁘게 한 거 아깝
ㄹㅇ 존재가 너무 없음 ㅋㅋ
이새끼들은 애써 만들어놓은것도 다 꽁꽁 쳐 숨기는데 멜리나 저새끼는 약과지
대화할 수 있는 축복들에서는 대화문만 띡 띠워줄 게 아니라 폭풍의 언덕 정문에서처럼 무조건 나타나서 말 걸게만 만들었어도
때릴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