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는 갤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마법 깔짝 충

혹은 개씹사기 무기 들고 ‘혹시 나 좀 치는걸까?’ 하고

자뻑하는 부류들이 게이.


씹게이는 여기서 한층 더 나아감.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주관객관삼인칭전지적 시점으로 봤을때,

손쉬움 게임을 하게 만들어주는 ‘패드’라는 현실 아이템을

쓰면서 게이의 특성을 지닌 부류들을 씹게이라고 할 수 있겠음.


자 그러면 상남자는 뭐다?

패드도 안쓰고 오로지 키마로만 게임하며,

마법? 기도? 이딴거 봉인하고 칼 한자루 도끼 한자루 들고

밀어붙이는 놈들이 바로 ‘상남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