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짤린 애 의수 찾아주러 독성늪 갔는데


돌아보니 여기로 말레니아가 피신온듯함


시종이였던듯한 애가 몸도 불완전한 추녀한테


성도 보검도 다 줘버리다니 ㅅㅂ놈아 이러고 있고


보스방 가니 말레니아를 위한 의수들이랑 초상화 떡 걸려있는거 보니


영주놈이 말레니아한테 반해서 자기 모든걸 전부 바친거 같은데


그결과가 성은 죄다 똥투성이 독늪되고 


말레니아는 걍 받을것만 받고서 딴데로 가버린듯?


말레니아가 존나 경국지색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