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매한 대중이 밤불꽃과 마술에 정신 팔린 사이 우리 씹게이들은 묵묵하고 조용히 우리의 갈 길을 간다...닼3에서 뽁뽁이가 철퇴를 맞고 자취를 감췄지만 우리는 화려하게 부활했다!뽁뽁단 만세!
지문석 없었으면 뽁뽁단도 없을뻔 자체 출혈 부여 십문자치도 긴자루 무기 사용하는 중
ㄹㅇ 지문석 먹기 전까지는 성관방패에 철벽방패 전기 써가면서 했는데 지문석 먹으니까 존나편해짐 ㅋㅋㅋ
십문자치도 리치 어떰? 헬리케보다 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