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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한 대중이 밤불꽃과 마술에 정신 팔린 사이 우리 씹게이들은 묵묵하고 조용히 우리의 갈 길을 간다...


닼3에서 뽁뽁이가 철퇴를 맞고 자취를 감췄지만 우리는 화려하게 부활했다!


뽁뽁단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