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번 작은

다 좋은데 유일하게 사운드 트랙이 좀 맘에 안 듬...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고드릭, 라단, 말레니아 ? 3개 정도만 맘에 들고 나머진 너무 오페라 억지로 쓴 느낌이 듬.

때창을 너무 많이해서 뭐라는지 안들리고 뚜렷하지 않다 해야하나

적절하게 잘 쓰고 레전드라 생각하는 게 루드비히랑 마리아고 그 외도 다 좋았어

그런 선명하고 뚜렷한 느낌이 요번 작은 좀 덜 한 거 같은데


내가 막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