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소의 손맛을 잊을 수가 없어.


솔직히 ㅈ기트 새끼가 더 어려웠음.


뭔가 라단이 좀 더 패턴이 정직한 느낌? 


ㅈ기트 새낀 하도 페이크 섞고 ㅈㄴ 이기적인 연타 박아대서 그냥 ㅈ같았는데.


라단은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