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 이년은 그 나이 처먹고 사춘기 와서 간섭싫다고 지 이복형제 암살시키고 파쇄전쟁 일으켜서 세계 ㅈ창 내놓고 아몰랑 잠수탄 만악의 근원인 썅년이고
멜리나년은 세손가락 섬기다가 배신한건지 배신한 척 하는건지 시작지점에서 삦 기다리는 무녀 담가버리고
겉으로는 모르는척 너랑 거래할께 황금나무로 데려가줘 ㅇㅈㄹ 하면서 불태워 버릴려고 하는 속시커먼 뱀구렁이 같은 년이고
마리카(엄마)가 시켜서 불태우는 거라고 하는데 내가보기엔 시커먼 그짓말이다
자기 딸년 도와서 자기가 시킨거 잘 수행한 삦을 마리카(라다곤)가 왜 적대시함? 앞뒤가 안맞음
반면, 말레니아야 말로 태어나자 마자 몸이 썩어가는 부패의 권능이라는 비운의 운명이였지만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 오라버니와 함께 황금률을 회복하고 세상을 지키고자 했고, 오라버니의 부탁 하나로 긍지와 몸까지 버리고 썩어가며 라단을 죽이려고 했고
그 사이 페도근친시체박이게이 새끼 모그가 미켈라를 납치 해서
말레니아 입장에서 느닷없이 행방불명이 된 오라버니이자 자기의 반려가 될 예정이였던 미켈라를 믿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정조 개념까지..
젖보썩 거르고 보스로 나와서 패턴 쌍욕나오는거 거르면 ㄹㅇ 세계관 최고의 여케아니냐?
ㅋㅋ 성수 최하층에서 검거
어지러워
젖보썩을 거르면 세계관 최고가 맞냐
어디서 부패 썩는 냄새 안나냐
모티브가 대부분 나무인 세계관에서 괜히 꽃이 아니지
와 성수에서도 인터넷 되나보네
닥쳐 젖보 부패한 말레니아련아
아저씨 여기 새우 덞삶아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