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컴패니언이 애초에 겜상에서 몇번 얼굴 마주칠 일도 없고, 몇번 띡 나타나다가 갑자기 나 저거 태워야됨 말리지마셈ㅋㅋㅋ 하고 불타죽는데 뜬금포 애절한 척 하고;
아무리 불친절한 프롬겜이라지만 이번엔 좀 심했음 불친절한게 아니라 그냥 실패한 듯
처음 만나는 컴패니언이 애초에 겜상에서 몇번 얼굴 마주칠 일도 없고, 몇번 띡 나타나다가 갑자기 나 저거 태워야됨 말리지마셈ㅋㅋㅋ 하고 불타죽는데 뜬금포 애절한 척 하고;
아무리 불친절한 프롬겜이라지만 이번엔 좀 심했음 불친절한게 아니라 그냥 실패한 듯
이벤트가 많이 짤렸다더라
교회위주로 돌아다니면 얘기 많이 나누긴 해
나도 안빼놓고 얘기하긴 했는데 솔직히 그거론 부족한 것 같음 축복에 항시 나타나는거였으면 좋았을텐데
멜리나 솔직히 원탁에 상시 대기했어야함
뭔가 오픈월드 의식한건가?? 왜이렇게 분량을 초쳐놨는지 몰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