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짐승 렙 97에 가서 시발 3~4시간 꼴아박고 겨우 깨서 제일 지옥 같은 경험이었다.


진짜 겜 플레이 중 젤 짜증나는 새끼임.


말레니아는 6~7트에 잡은 거 같은데 레벨이 100이 넘었어서 쉬웠던 거 같기도 하고...


둘 중 머가 ㅅㅂ롬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