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죽으니까 갑옷도 먹었겠다 때려치고 나가고 싶은데
나가려고 엘베 가는 순간 사근 감지하는 눈동자가 떨린다 이지랄해서 못나가고 계속 돌아옴...

웃긴 게 갤에서 전차에 올라타는 걸 본 것 같아서 어떻게든 올라타서 건너가보려고 몸비트는데
그것때문에 개많이 죽고 나서 걍 퀵스텝으로 용암 수영해보니까 바로 깨짐

자식 입에 밥 넣어주려는 부모가 이런 심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