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 지하에 있는 큰 얼굴도 그렇고 로데일 지하에 있는 죽음의 왕자도 그렇고 일러만 봐도 그렇게 거인이 아닌데 왜 그렇게 커졌는지 부터 시작해서 얼굴은 왜 그렇고 지하에서 비늘같은 하반신은 뭐지? 죽고 나니까 부패하면서 신체가 변형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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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만 죽고 육체는 어중간하게 살아있어서. 그래서 좀 제대로 디져서 나무에 깃들라고 도읍아래 매장 때렷는데 육체가 폭주해서 이상하게 섞임. 스톰빌 지하나 틈새의땅 나무들에 지 얼굴이 저주처럼 퍼지고있음. 하반신은 도가니처럼 생명들이 엉켰다는 옛날시대로 가고있다는 의견도 있고 생전에 용찬해서 저주로 토룡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의견도 있고 ㅇㅇ
영혼만 죽고 육체는 어중간하게 살아있어서. 그래서 좀 제대로 디져서 나무에 깃들라고 도읍아래 매장 때렷는데 육체가 폭주해서 이상하게 섞임. 스톰빌 지하나 틈새의땅 나무들에 지 얼굴이 저주처럼 퍼지고있음. 하반신은 도가니처럼 생명들이 엉켰다는 옛날시대로 가고있다는 의견도 있고 생전에 용찬해서 저주로 토룡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의견도 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