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원해서 마술사구가 된건 아닌게 확실한거같음.
원류마술을 연구하기위해선 혜성 아줄 지력 요구치,FP 소모량만 봐도 많은 마력이 필요하고
레날라같은 반신에 가까운 마술사를 제외하곤 그 조건을 충족시킬수가 없으니
무고한 학원 생도들을 뭉쳐서 마술사구로 만들었을거임.
그래서 연쇄 살인마라고 불리는거고 제렌이 봉인한것.
주인공이 셀렌을 도와서 봉인이 풀리게되고,
레날라가 정신줄 놔서 전투력 0인걸 알고있는 셀렌이 레날라를 쫓아내고 학원장이 되려고 했고
실제로도 성공해서 레날라가 구석에 박혀있음.
근데 레날라 보스전 2페이즈 보면 알수있는데
간간히 라니가 자기 엄마 잘지내는지 확인하러 옴.
레날라를 공격한 셀렌을 본 라니가 극대노해서 스승+셀렌 합쳐서 마술사구로 만들어버린게 아닌가 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