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의 산령이랑 숨겨진 설원은 진짜 전설이다.
화산관까지도 존나 탐험하면서 개재미있게 했는데
저 두지역은 걍 좆같음
산령 윗부분 무지성으로 개좆같은 몹들 쑤셔넣은 거 짜증나기만하고
그 몹들도 씨발 손바닥, 티라노 댕댕이, 미친 까마귀, 털난 트롤임
좆같은 몹들 배치해놨더라도, 더 설산 로어에 맞는 몹들로 나왔으면 이렇게까지 좆같진 않았을거임
녹스텔라에서도 앤트라이더 보고 존나 어이없었는데 그래도 지역색에 맞아서 좆같지만 재미있었음.
숨겨진 설원은 그냥 체력 뻥튀기 지랄난 거 + 시야 가리는거
이게 벽 밖의 설원이지 미야자키 대머리 새끼야
안아줘요 곰 발견해서 강공 차지부터 먹였는데 등거죽에 기스만 내는거 보고 기염을 토했다.
심지어 충격파 공격하면 눈발 날려서 시야가리고 48234지선다 시작함 시발.
눈보라 치는데 거리 벌리고 마법 견제 계속 지랄하는 라다곤의 늑대?
그리고 영체로 그냥 등장하는 용인병?
제정신이 아님
지금까지 공략없이 모든맵 다 탐험해가면서 존나 즐기다가 마지막 지역에서 너무 힘떨어지는 게 보여서 안타깝다.
후반부 탐험하기도 좆같으면 개추앙망한다
눈맵 맵도 텅텅비었는데 몹도 다 재탕이라 열받음
ㄹㅇ
설원 스트레스 존나심함 진짜
근데 우리게이 성수 아직 안간거 안타깝노 ㅋㅋㅋ 개좆됐노 ㅋㅋ
설원쪽은 서브 퀘스트 지역으로 빼고 로데일에서 대충 마무리 졌으면 좋아을꺼같음
성수 가면 아 시발 설원은 좆나 혜자였구나 한다
진지하게 설원보다 체력이 지랄난다고?? 바로 출혈 쌍단도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