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늘이랑 딱 붉은거 보고 와 뭐지? 여긴 왜 이렇게 됐을까 진짜 가슴떨려하면서 모험하고.
거대한 들개들이 마차 습격한거 보고 와 저건 뭐냐 싶었고
진짜 개 거대한 전사 항아리 보고 철권의 알렉산더도 나이먹으면 저렇게 커지는건가 생각하기도 하고.
썩어가는 뭐시기 키스 60트 하고 존나 빡쳐하기도 하고 진짜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고 정들기 직전까지 이 붉은 땅을 돌아다녔는데
마지막에 만난 보스가 예전에 만났던 사자 혼종? 이랑 봉인된 뭐시기에서 만난 기사...
중간보스인가 하고 깨고 지나갔더니 게일이 축객령 내리고 별이 차오를 때 오라길래 밤에 오면 되나 해서 밤에 다시 와 봤더니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혹시 놓친거 있나해서 더 뒤지고 다녔는데 이게 뭐냐고...
뭔가 재밌게 놀다가 쫒겨난 느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
라니퀘 받아서 블라이드 찾거나 아님 로데일 엘데고원 다녀와
라단 축제는 알터 고원 입갤 해야지 시작해
알터고원 갔다가 사자혼종 보방 다시가봐
알터고원 안갔어도 이지 만나고 오면됨 이지=밤불검 먹는 성채 가는길에 있는 거인 대장장이
라니퀘 하고 있는중이어야 될거임
라니퀘가 뭔지 모르겠다 그 팔 잘린 여자애 구해주는거 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