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대머리새끼야 게임을 이따구로밖에 못만드냐? ^^ㅣ발 마지막 남은 정신멀쩡한 사람들 모여사는 밝은 마을 하나라도 넣어주면 어디 덧나냐???
꼭 도와주는, 인연생긴 여러 npc들 내 손으로 죽이게 만들어야 속이 편하냐?
다 죽이고 불태워서 마지막에는 치매온 대장장이랑 치매노인 보살피다 같이죽겠다는 소녀말고는 아무것도 남은게 없다. 이게 게임이냐 항아리맨도 블라이드도 다 내손으로 죽였다. 눈알먹던 무녀도 번갯불에 튀겨져 뒤졌는지 말도 안걸리고 동침해주던 처녀도 사라지고 멜리나는 진작에 불타서 사라졌고 밀리센트도 뒤지고 셀렌은 이상한 고기경단이 되어 있ㅇ고 씨발 살려두는게 없네 변태같은 대머리새끼
밝은마을 저기 풍차마을이라고 있음 ㅋㅋ
ㅋㅋㅋㅋㅋㅋ
거 존나게 밝긴하지 가면 존나씐나던데
얘네는 원래 그런 동네야 ㅋㅋㅋ
대신 귀여운 라니를 드리겠습니다
풍차마을은 안건드리면 계속 밝음ㅋㅋㅋㅋ
결국 살아남은 라니의 승리로군
풍차마을가서 띵가띵가 놀아 ㅋㅋ 근데 어두운 분위기랑 희망조차 없는건 프롬겜 전통이라 어쩔수가없음
밝은거 할거면 저 메이플이나 해